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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폭력 피해 회복 위한 SBS 기동 부대 지역 순회 실시




<앵커>에릭 아담스 뉴욕시장이 총기 폭력 피해에서 지역사회를 빠르게 회복시키기 위해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SBS) 기동부대 지역 순회를 실시합니다. 아담스 행정부의 강력한 범죄와의 전쟁으로 뉴욕시 총격사건은 현재까지 26%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에릭 아담스 뉴욕 시장과 에드워드 A. 카반 뉴욕시경(NYPD) 국장, 케빈 D. 김 뉴욕시 스몰비즈니스서비스(SBS) 국장은 총기 폭력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사회에 직접 자원과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4일 SBS 기동 부대 순회를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아담스 시장의 "워킹 피플 투어"의 일환이며 뉴욕시가 코비드19 팬데믹 동안 거의 100만 개의 일자리를 회복한 후 총 470만 개의 사상 최고 일자리 기록을 세우는 데 큰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아담스 행정부 하에서, 뉴욕시 범죄는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2023년 현재까지, 뉴욕시는 살인사건 12% 감소와 총격사건 26% 감소를 포함해, 7개의 범죄 항목 중 5개에서 감소를 보였습니다.

<인서트: 에릭 아담스 뉴욕시장>

아담스 시장은 "SBS 기동부대는 시민 및 사회 기반 시설을 강화하고 자원과 경제적 기회를 도움이 필요한 지역 사회에 직접 전달할 것”이라며 “우리는 범죄를 줄이고 사람들이 직업, 삶, 공동체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제도적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서트: 케빈 김 SBS국장>

케빈 김 SBS국장은 "우리 동네의 안전이 경제 회복의 성공에 가장 중요하다"며 "SBS는 매년 2만3,000명 이상의 뉴욕 시민들을 일자리와 연결시키는 Workforce1 커리어 센터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10월 시 전역에서 총기 소지로 361건을 체포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총 3,735건의 총기 체포 건수를 기록했습니다.

NYPD는 또한 올해 10월 말까지 5개 보로 전역에서 5,585건의 총기를 압수해 아담스 행정부 하에서 범죄자의 손에 들어가지 않은 총 총기 수는 1만2,720건으로 증가했습니다.

2023년 현재까지 총기사고 희생자는 2022년보다 384명이 줄었습니다.  SBS 기동부대 순회는 브루클린 브라운스빌의 73번 관할 구역에서 이날 시작되었습니다. 현재까지 73번 구역에서는 살인사건이 70% 감소했고, 총격사건이 45% 감소했으며, 전체 범죄도 17%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성공적인 론칭을 선보인 SBS 기동 부대는 이제 총기 폭력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은 지역을 순회하며 아담스 시장의 지역 사회 안전 청사진의 주요 공약을 이행하게 됩니다.

기동부대는 교육 및 직업을 위한 무료 현장 심사, 이력서 워크숍, 직업 상담, 와이파이, 프린터 및 컴퓨터 접속 등 일련의 자원을 뉴욕 시민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입니다.

K-radio 유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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