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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크리스토퍼 배 의원 지지표명





<앵커>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5월 11일 바운 공원에서6월 27일에 열릴 예비선거에서 뉴욕시의원 19지구 선거구의 민주당 시의원후보로 출마한 크리스토퍼 배 시의원 후보를 지지한다는 의사 표명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소식 김재영 기자가 전합니다.

5월 11일 플러싱 바운 공원에서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크리스토퍼 배 후보를 지


지한다는 성명 발표를 했습니다. 이번 뉴욕시의원에 출마한 크리스토퍼 배 변호사는 6월 27일에 열릴 예비선거에서 뉴욕시의원 19지구 선거구에서 토니 아벨라 전뉴욕주 상원의원과 맞붙을 예정입니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석주 전 뉴욕한인회장, 김영환, 곽우천 뉴욕대한체육회 회장, 테미 오셔라브 민주당 지역구리더, 존 드웨인 전 뉴욕주 하원의원등 많은 인사가 자리해 크리스토퍼 배 후보를 지지하였습니다.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성명 발표에서 “케빈 킴이 약 10년전 아시안으로써 처음 민주당 후보로 19지구 선거구에서 시의원 후보에 나서 예비선거에서 지지를 받아 후보로 나섰지만 본선거에서는 당선되지 못했지만 이번에 크리스토퍼 배는 시의원 선거에 당선될것”이라며 지지했습니다.

이어서 “아시아계 인구수는 퀸즈에서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존 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크리스토퍼 배 는 베이사이드에서 태어나 베이사드에서 자랐고 공립학교를 다녔으며 대학교와 법대를 졸업한 뒤 검사실에서 근무하며 커뮤니티를 위해 일했다”며 “늘어나는 아시아인 인구를 위해 여러방면에서 일할 인재라”고 발언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사람들이 나와 크리스토퍼 배 후보에 투표하도록 하겠다” 며 “특히 모든 아시아 계통 사람들이 모두 나와 투표할수 있도록 지지하겠다”고 발언했고, “코비드-19이 끝난 3년후인 오늘날 까지 이어지는 아시아인 증오범죄를 끝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같이 일해야 한다” 고 발언했습니다.

배 변호사는 지난 2016년 부터 7년간 퀸즈검찰청의 검사로 일했으며 그이후 시의원 출마선언했습니다.

K-radio 김재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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