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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리우 뉴욕주 상원의원 미주 한인의 날 성명




오늘(13일)은 한인 이민자가 미국에 첫 발을 내디딘 것을 기념하고 재미 한인들이 미국 사회에 끼친 공헌을 기리기 위한 미주 한인의 날 120주년 기념일입니다.

지난 1903년 1월 13일 한인 이민자들 102명이 처음으로 하와이 사탕 수수 농장에 도착해 미 이민 역사의 첫 장을 연 이래 한인들은 미 의회를 포함한 주류사회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존리우 뉴욕주 상원의원은 성명을 통해" 한인 이민 1세대가 120년 전 이 날 미국 땅을 밟은 것은 다양한 구성원을 통해 발전을 이어가는 미 역사에도 획기적인 순간이었다고 전하면서 " 뉴욕시 퀸즈는 미 전체에서 한인이 두 번째로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기에 미주 한인의 날은 퀸즈 보로에 더 특별한 기념일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한인들은 뉴욕의 자랑이자 미국의 자랑스러운 일부이며 우리가 진정으로 수호해야 하는 민족이고, 우리는 미주 한인의 날을 통해 한인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배우는 기회를 마련하고 진정으로 오늘(13일)을 축하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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