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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 기자회견



<앵커>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는오늘 오전 플러싱 네일협회 사무실에서 예비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김광석 예비후보의 뉴욕한인회 이사경력 등이 증명이 되지 않는 등 자격요건이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강진영 후보가 단독 후보로 등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광석 예비 후보 측은 선관위의 편파적인 결정에 대해 인정할 수 없으며 즉시 결정을 철회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보도에 김재영 기잡니다.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는 16일 오전 플러싱 네일협회 사무실에서 선거관리 위원회의 임시 사무실로 지정하에 예비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김광석 예비후보의 뉴욕한인회 이사경력 등이 증명이 되지 않는 등 자격요건이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 한인회 선관위는 몇일 동안에 걸쳐 여러 차례 김광석 예비후보의 서류 심사를 거쳤다고 밝혔습니다. 심사기간동안 뉴욕한인회의 선관위는 김광석 후보측에서 제출한 추가 자료들이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의 운영규정에 준하지 못하고 추가적으로 제출한 자료들 또 한도 제4장 제20조 회장선거 출마자격 6항의 자격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서트 : 선관위 발표>

“본 선관위는 강진영/김광석 두 예비후보 등록 후 심사기간동안 서류 심사를 마친 결과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 운영규정 “제4장 제20조 회장선거 출마자격 6항에 의거 김광석 예비 후보의 후보자 자격 증빙 서류 미비로 선관위원 전원일치로 강진영 후보 단독으로 후보 등록이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관위는 5명으로 꾸려져 있는데 위원장으로 곽우천, 부위원장에 이상호, 간사에 박윤용, 선관 위원에 김갑송, 마지막으로 선관위원에 이지혜가 일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김광석 예비후보가 제출한 서류를 포함해서 뉴욕한인회와 KCS 모두 김광석 예비후보의 활동기록이 없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인서트 : 김광석 예비후보 활동기록 없어>

이자회견 이전에 김광석 후보는 따로 자격미달에 대한 부분에 대해 따로 통지 받은 바는 없지만 기자회견에 관련해 기자회견 전날 통보는 보냈다고 선관위는 발표했습니다. 선관위는 김광석 후보에게 후보로 출마는 할수 없지만 한인사회의 번영을 위해 많은 협조 부탁한다고 발언했습니다.

본 회칙에 관련한 질문에서 선관위의 의견은 달랐습니다. 곽우천 선관위 위원장은 추후에 회칙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상호 부위원장은 현 회칙 부분에서 한인회에 봉사를 하고 한인회의 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회장이되어 임원들을 이끌어야한다고 발언했습니다

<인서트 : 회칙관련 발언>

선관위는 17일 강진영 후보의 단일후보를 발표하고 회장 인준은 총회때에 250명 이상이 모여서 과반수 이상이 찬성을 했을때에 당선증을 수여할수 있으며 5월 1일부터 임기을 시작할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인서트 : 단일후보 발표 이후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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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후보로 나온 강진영 후보는 다음 순서로 뉴욕한인회 총회를 거쳐 회장 자격투표가 진행됩니다.

김광석 예비 후보 측은 내일 오후 1시30분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표명을 전할 것으로 알려왔습니다. 김광석 후보 선거대책 위원회는 기자회견으로 발표한 내용에 대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김광석 후보 선거대책 위원회에 공식적인 입장조차 전달 하지 않았다며 김광석 예비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의 부당하고 편파적인 결정에 대해 인정할 수 없으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청한다고 서명으로 알려왔습니다.

K-radio 김재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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