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제22회 뉴욕 미주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김형봉 BBQ 비비큐치킨 미국법인 대표 후원금 전달식



오는 6월 열리는 제22회 뉴욕 미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김형봉 BBQ 미국법인장이 지난 6일 조직위 사무실을 방문하고 미주체전 성공기원을위한 후원금 3만 달러를 전달했습니다.

BBQ김형봉 법인장은 체전관련한 설명을 듣고 역대 최고의 미주체전이 될것을 기대한다며 6월초부터 한달가량 진행되는 성화봉송 대륙행단 행사에 사용될 차량지원과 미주체전 준비모임에 BBQ치킨도 후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한류의 인기를 타고 해외로 뻗어 나가고 있는 K프랜차이즈 BBQ치킨은 음식뿐아니라 K문화로서의 치킨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체육대회를 넘어 K문화를 널리 알리고 홍보하는 이번 제22회 뉴욕 미주체전이 "성공체전"이 될수있도록 체전이 끝날 때까지 아낌없이 후원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K-라디오 손윤정입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낫소카운티,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참여 금지령 내려 

<앵커>뉴욕주 낫소카운티장이 트랜스젠더 운동선수들의 시설 출입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생물학적 여성이 트랜스젠더와 경쟁하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이라며 여성 선수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주 낫소 카운티장 브루스 블레이크먼(Bruce Blakeman)은 22일 트랜스젠더 선수들이 카운티가 운영하는

지난해말 브롱스 건물 붕괴 책임 엔지니어, 2년 정직 처분 

<앵커>지난해 말 발생한 브롱스 건물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담당 엔지니어에게 2년의 정직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에릭 애담스 뉴욕시장은 이같은 내용을 발표하며 공공안전이 행정부 최우선 순위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해 말 부분적으로 붕괴된 브롱스 건물로 인해 170명이 건물에서 쫓겨나고 도시 교통에 혼란을 일으킨 책

뉴욕시 파산신청 등 경제 위기 겪는 주민 세 번 째로 많아

<앵커> 뉴욕시에서 파산신청 및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 점수 급감 등 재정적 위기에 저해진 주민의 수의 수가 전미에서 세 번 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형숙 기자의 보도입니다. 뉴욕시 내 채무 불이행으로 인한 신용 점수 급감, 파산 신청 등 재정적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이 전미에서 3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개인 금융정보분석업체 월렛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