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온라인 투표 참여신청 14일까지




<앵커> 제 38대 뉴욕 한인회장 선거가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현재까지 두명의 후보자가 등록 서류제출을 마쳤는데요. 이번 선거 현장투표는 3월5일 치러지지만, 온라인 투표 참여는 18일부터 가능합니다. 온라인투표 참여신청은 다음주 화요일인 14일 까지만 가능한데요. 뉴욕 한인 사회를 이끌어갈 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에, 1세대, 1.5세대, 그리고 2세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하예 김재영 기자가 자세한 온라인 투표 참여방법을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정리해봤습니다.

제 38대 뉴욕 한인회장 선거가 3월5일 일요일에 치러집니다. 현재까지 진강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과 김광석 전 뉴욕한인봉사센터(KCS)회장, 이렇게 두 명의 후보자 등록 서류 제출을 마쳤습니다. 선거관리 위원회는 두 후보자가 제출한 서류 및 자격요건에 부합하는지 2월 15일까지 심사한 뒤, 2월 17일 최종 등록된 입후보자에 대해 공고할 예정입니다. 두 후보자가 모두 최종 후보자로 지명될 경우, 2월18일 토요일 후보자 기호 추첨이 이어집니다. 후보자들은 2월 19일 일요일부터 3월4일 토요일까지 2주에 걸쳐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 치러지는 제 38대 뉴욕 한인회장 선거, 현장투표일은 3월5일 일요일이지만, 2월14일까지 온라인 투표 참여신청에 나선 신청자에 한해,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간편하게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는 후보자 기호가 정해지는 2월18일부터 가능하지만,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 미리 의사를 표명한 유권자에 한해 기회가 주어집니다. 온라인을 통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길 원하는 유권자라면, 14일까지 온라인 G메일 또는 카카오톡 아이디 , 38thvote로 참여의사를 밝혀야합니다. 온라인 참여신청은, 온라인 투표 참여하고 싶습니다. 또는 I want to vote라고 간단히 써서 카톡 또는 이메일을 발송하면 됩니다. 온라인 투표 참여 신청자에 한해, 선관위에서 얼굴과 신분증 확인 과정을 거치게 되며, 신분 확인을 마치면, 2월18일부터 자유롭게 선거에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선거당일 투표소까지 찾아가기 어려우신 분들은, 반드시 2월 14일까지 온라인 투표 참여의사를 밝혀야 2월18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투표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투표 참여 신청은 G메일 또는 카카오톡 아이디, 38thVote를 통해 14일 화요일까지만 가능합니다. 제 38대 뉴욕한인회장선거 관련 더 자세한 문의는 선관위 전화 646-648-2559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K-라디오 이하예. 김재영 입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NYPD, 퀸즈 불법 노점상 단속 

<앵커>뉴욕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불법 노점상 단속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퀸즈 잭슨 하이츠의 루즈벨트 애비뉴 근처 91번가를 따라 노점상들이 쭉 늘어서 있습니다. 주민들과 상점 주인들은 퀸즈 잭슨 하이츠의 거리가 엉망진창이라며 허가 없이 위조품을 파는 불법 노점상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촉구했습니다. 미 파마

망명신청자들, 시청 앞서 노동허가 요구 집회 열어 

<앵커>아프리카 대륙 국가들에서 온 수백 명의 망명신청자들이 시청 앞에 모여 노동 허가 등을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아프리카 대륙 국가들에서 온 망명 신청자들이 16일 시청 앞에 모여 더 나은 삶의 질을 원한다며 노동 허가를 요구했습니다. 아이티, 기니, 세네갈 등과 같은 나라에서 온 수백 명의 망명 신청자들이 시위에 나서며

애담스 시장, 가정폭력 생존자 영구주택 지원사업 발표 

<앵커> 에릭 애담스 뉴시장이 가정폭력 생존자들의 회복을 돕기 위해 영구 주택 지원 사업을 발표했습니다.  영구 보금자리를 통해 가정폭력 생존자들에게 안정을 되찾고 새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는 시 보호소에 살고 있는 가정 폭력 생존자들이 더 영구적인 주택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