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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체육대회 낫소 카운티 공원국 협력


<사진제공=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제공, 왼쪽부터 티모시 메스너 낫소카운티 공원국 부커미셔너, 전창덕 조직위 정책단장, 곽우천 공동조직위원장, 이석찬 공동조직위원장, 제리 콘블루스 낫소커뮤니티컬리지 부학장, 프랭크 알라지아 아이젠하워파크 디렉터, 다시 벨에어 낫소카운티 공원국 커미셔너, 데이빗 가지오시 낫소카운티 공원국 매니저, 리차드 이 조직위 특별위원장, 트리쉬 후드 공원국 디렉터>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곽우천, 이석찬)가 어제(29일)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각 종목별 주요 경기장 계약을 위해 낫소카운티 공원국과 협력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미팅에서 뉴욕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에서 열리는 22개 종목별 경기 운영방식과 경기장 선정 등에 대해 협의가 이뤄졌습니다. 위원회측은 낫소 카운티 공원국이 오는 12월 중순 경, 각 경기장 순회 및 내년 1월 초 본 계약까지 사전 준비 작업에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히면서 이번 체육대회의 슬로건, 꿈이 있는 뉴욕에서 하나되는 미주 체전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내년 6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치뤄지는 미주한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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