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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추석대잔치 성료


<앵커> 뉴저지한인회 주최 제21회 추석대잔치가 지난 토요일 포트리 오버펙 파크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습니다. 이 자리에는 많은 시민들과 지역 정치인들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했습니다. 보도에 손윤정 기잡니다.



<인서트 : 어린이 합창단 국가 >


뉴저지한인회가 주최하는 제21회 추석대잔치 행사가 지난 22일(토) 포트리 소재 오버펙파크에서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했습니다.

뉴저지 추석대잔치는 K팝 댄스 콘테스트와 노래자랑대회, 씨름 대회, 각종 어린이 놀이 기구와 푸드 존 등이 운영됐으며 한인 사업체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정병화 뉴욕총영사를 비롯해 조시 고트하이머 연방하원의원, 고든 존슨 주상원의원, 엘렌 박·샤마 헤이더 주하원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서트 : 정병화 뉴욕 총영사>


이창헌 뉴저지한인회 회장은 “다소늦은 감이 있지만 추석대잔치에 참석해준 모든 시민들과, 정치인 분들께 감사하다”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인서트 : 이창헌 뉴저지한인회장>


이번 행사의 주요 대회 수상자로, K팝 댄스 콘테스트 대상에 Can‘t Dance Crew가, 금상은 KoKo Nuts 은상은 RX 가 수상해 각각 5천달러, 3천달러, 1500달러의 상금을 받았으며 동포 노래자랑에는 조장혁씨가 강산에씨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을불러 8천달러 상당의 하이트론 안마의자를 수상했습니다.

이 밖에 뉴욕씨름협회가 주관한 뉴저지한인회장배제1회씨름대회에서 경량급과 중량급 우승자는 브래드도씨가, 여성부 씨름 우승은 이혜리씨, 특별 감투상은 강한결, 김형진씨가 수상했습니다.


K-라디오 손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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