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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K-Pop Dance Night 개최



<사진 제공 : 뉴욕한국문화원>

<앵커> 뉴욕한국문화원은 지난 31일 링컨센터와 공동으로<K-Pop Dance Night>을 개최했습니다. 이 소식 김재영 기자가 전합니다. 뉴욕한국문화원은 지난달 31일 저녁 링컨센터와 공동으로David Rubenstein Atrium에서 <K-Pop Dance Night>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한미동맹 70주년"과 “여성 역사의 달” 을 기념하여 뉴욕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인 여성 들을 중심으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 여성 ‘DJ Peach’가 출연해 블랙핑크와 뉴진스, 르세라핌 등 다양한 K-Pop음악을 중심으로 댄스 나잇을 선보였습니다. 또한 뉴욕에서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며, 댄스 수업을 제공하고 있는 그룹 ‘I LOVE DANCE’가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댄스 나잇 행사에는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아티스트 ‘민(Min)’이 초청되어 K-Pop 안무를 강습하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습니다.



<사진 제공 : 뉴욕한국문화원>

워크샵을 진행한 걸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아티스트 ‘민(Min)’씨는 인터뷰에서

역사가 깊은 링컨센터에서 공연과 K-pop 댄스 워크샵을 진행할수있어 너무 기쁘고 K-Pop 이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음을 피부로 느낄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인서트 : 민 >


이어서 추후 미국에서의 활동에 대한 질문에 음악활동을 비롯해 연기와 K-Pop 댄스 워크샵등의 다양한 활동을 기획중이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인서트 : 민 >

<사진 제공 : 뉴욕한국문화원>

이날 공연에는 약 400명의 K-pop 팬들이 행사장을 찾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인 가운데, 관객 모두 함께 무대를 즐기고, 여러팀의 공연을 관람하며 또 한번 K-pop의 위상을 드높였습니다. K-라디오 김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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