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주 신규 제조업 일자리 약 1만3000개 증가


<앵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2021년 이후 뉴욕주의 신규 제조업 일자리가 약 1만3000개 증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0월을 제조업의 달로 선포하면서 뉴욕주에서 제조업 산업의 부흥을 약속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주는 2021년 이후 1만3,300개 이상의 신규 제조업 일자리를 추가했다고 캐시 호철 주지사 사무실이 6일 밝혔습니다.

호컬 주지사는 성명을 통해 "뉴욕의 제조업은 큰 르네상스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일자리, 기업, 그리고 투자로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이크론 기업을 예로 들며 주 역사상 최대 규모 제조 프로젝트인 마이크론의 역사적인 1,000억 달러 투자로, 뉴욕 중심부에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 호컬 주지사는 뉴욕주에서 10월 제조업의 달 선포식에 서명함으로써 제조업계 부흥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 의지를 다졌습니다.

제조업은 뉴욕 경제의 주요 원동력입니다. 약 42만명의 뉴욕 시민들이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 부문은 2022년 뉴욕의 국내총생산에 830억 달러 이상을 기여했습니다.


뉴욕주는 또한 1만,300개 이상의 일자리와 20억 달러의 수출, 그리고 주 전역에 72개의 반도체 시설을 보유한 미국에서 가장 큰 반도체 제조 산업을 가진 주 중 하나입니다.


뉴욕은 또한 제조업 일자리를 해외에서 국내로 유턴시키는 리쇼어링 부문에서 전국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자격을 갖춘 뉴욕 제조업자들은 사업 소득 기반에 대한 0%의 세율, 낮은 세율과 자본 과세 기반의 상한선, 낮은 고정 달러 최저 세액, 그리고 부동산 세액 공제 등의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호컬 주지사는 뉴욕주가 선도적인 칩 제조업체를 유치하고, 최소 30억 달러의 투자를 창출하며, 프로젝트당 최소 500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뉴욕의 획기적인 법안인 그린 칩스 법안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주지사는 또한 현재 뉴욕주 전역의 약 600개에 달하는 중소기업들에 성장과 혁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 네트워크인 뉴욕 제조업 확장 파트너십을 유지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radio 유지연입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