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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베터리 혁신 개발 위해 연방자금 지원받아



<앵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가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 및 전기 베터리 기술 강화를 위해, 국립과학재단 으로부터 1억6천만 달러에 달하는 연방자금을 지원받기로 했다고 발표하고 나섰습니다. 뉴욕주 전기 에너지 개발 분야에 있어 투자발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하예 기자가 보도합니다.

 



캐시호컬 뉴욕주지사는 29일 월요일, 국립과학재단  U.S. National Science Foundation 이, 백악관이 발표한 미국을 위한 투자의 일환으로, New Energy New York (NENY) Storage Engine 을 혁신지역 개발자로 선정하고 대대적인 투자를 약속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뉴욕 빙햄튼 대학에 위치한 New Energy New York Storage Engine (NENY-SE)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및 베터리 개발을 위한 혁신과 기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년에 걸쳐 최대 1500만 달러, 10년에 걸쳐 최대 1억 6천만 달러의 자금을 받게될 전망입니다.



미국내 베터리 산업을 확장하고 이와 관련된 전문 인력을 키우기 위한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뉴욕주 정부 역시 초기 5년동안 최대 20%의 자금을 매칭해서 지원에 나서며, New Energy New York Storage Engine (NENY-SE)을 통해 미 전역 뿐 아니라 세계에서 베터리 기술을 선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척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최대 1억 6천만 달러의 자금이 빙햄튼 대학이 이끌고 있는 혁신적인 베터리 연구소에 투입된다며, 베터리 혁신 및 개발을 넘어서, 국가 안보 및 경제에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산업의 심장이, 이곳 뉴욕에 자리잡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베터리 산업 개발을 위한 연방 투자금을 지원받기 위해 미 전역에서 총 188개 단체가 지원했으며 New Energy New York Storage Engine (NENY-SE)은 이 가운데 최종 16개 후보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전기차 수요 및 보금이 급증하면서, 베터리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며, 베터리 산업을 선두하는 국가가 향후 세계 경제 및 발전에 있어 키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연방정부 차원에서 베터리 혁신 개발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를 장려해왔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화학연구와, 업계파트너십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 4개의 관련 핵심 대학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7개 이상의 기업체와 직업훈련 교육 파트너십을 맺고, 3개국과 협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존 킹 주니어, 뉴욕주립대 총장은, SUNY에 속해있는 빙햄튼 대학 내 New Energy New York partnership이 국립 과학재단으로 부터 최종 인정을 받고 자금지원을 받게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하며, 전 세계 베터리 산업의 핵심적인 리더로 급부상할 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New Energy New York은 노벨상 수상자인, 스탠리 위팅햄 박사를 중심으로, 베터리 기술 및 혁신을 위한 연구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인재양성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뉴욕주는 기후변화에 대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위해, 녹색 경제로의 지속적인 전환을 목표로, 2030년까지 전체 에너지의 70%를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계획으로 에너지 전기화, 탄소배출 제로를 위한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K라디오 이하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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