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뉴욕시, 선출직 의원들과 “재산세 관련, 부동산 가치 통지” 행사 주최



<앵커> 뉴욕시가 플러싱 지역에서 재산세 관련 소유 부동산 가치 통지(NOPV)에 대한 안내 및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내일(2일)부터 3일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뉴욕시 재무부 직원이 직접 나와 다가오는 재산 평가 과정에 대해 다양한 재산세 면제 및 경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자격기준과 신청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이소식 김재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가 선출직 정치인들과 함께 오는 3월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뉴욕 플러싱 지역에서 재산세 관련 소유 부동산 가치 통지에 대한 NOPV(Notice of Property Value)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납세자가 뉴욕시 재무부 직원을 직접 만나 다가오는 재산세 연도에 사용될 새로운 부동산 평가에 대해 논의할 수 있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재산가치 평가 과정과 다양한 재산세 면제 및 경감 프로그램, 자격 기준 및 신청 과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음 주 플러싱 지역에서 이루어질 행사들 중 첫번째 행사는 존 리우(John Liu) 상원의원 후원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2023년 3월 2일 오후 5시 30 분 부터 오후 7시 30 분 까지 플러싱에 위치한 퀸즈 도서관(136-26 37th Ave 2nd Fl, NY 11354)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두번째 행사는 다음날인 3월3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퀸즈 웬체스터 블러바드에 위치한 SNAP 이노베이티브 시니어 센터(SNAP Innovative Senior Center, 80-45 Winchester Boulevard, Queens Village, New York 11427)에서 열리며,

마지막 행사는 3월 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뉴욕시장실 산하 AAPI태스크포스팀 주관으로 플러싱 탱그램몰 로비(Tangram Mall Lobby Area, 133-33 39th Avenue, Flushing NY 11354)에서 진행됩니다.

납세자 권익 보호관실에 따르면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모두 한국어 번역 서비스가 제공되 영어에 불편함이 있는 한인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납세관련 추가자료 중 뉴욕시 세금 정보와 재산 평가에 대한 이의제기 정보, 사업 및 소비세 정보, 납세자 보호 권익 보호관실 안내자료, 부동산 소유주를 위한 혜택 프로그램,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임대료 동결 프로그램의 자료는 AM 1660 K-라디오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뉴욕시 세금 정보 카드(한국어)

- 재산 평가 이의제기 정보 안내 (한국어):

- 사업 및 소비세 안내 (한국어):

- 납세자 권익 보호관실 안내 (한국어):

- 부동산 소유주를 위한 혜택 프로그램:

-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한 임대료 동결 프로그램:

K-radio 김재영 입니다.



news@am1660.com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Recent Posts

See All

뉴욕시 공공도서관, 금지 도서 접근성 개선 위해 노력 

<앵커>미 전역에서 금지 도서로 지정하기 위한 검열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뉴욕시 공공도서관들이 금지 도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시 의회 청문회에 참석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뉴욕시의 공공 도서관은 다른 도시에서 금지된 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도서 금지 시도가 증가함에 따라, 뉴욕시의 도서

브롱스 의과대학, 10억 달러 기부 받아 수업료 면제 

<앵커>브롱스에 위치한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이 10억 달러의 기부금으로 전교생 수업료 면제를 선언했습니다. 의과대학을 다닐 경제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한 재정적 제한을 제거함으로써 모든 학생을 환영한다는 사명을 더욱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유지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몬테피오레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Montefiore Albert Einstein

이민국 DACA 갱신처리 지연, 4월 1일 이전 갱신 신청 권장

<앵커> 최근들어 이민국의 DACA 갱신 신청 처리가 지나치게 늦어지고 있어 합법적 이민 신분을 잃는 서류미비청년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민국 수수료가 일제히 인상되는 만큼 관련 기관들은 DACA 유효 기간이 120일 이상 남았다고 하더라도 4월 1일 전까지 갱신 신청을 미리 할 것을 조언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형숙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