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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맹 의원 퀸즈 주민들의 여권 신청 또는 갱신을 돕기 위한 여권 이벤트 개최



<앵커> 그레이스 맹 연방 하원의원이 퀸즈 주민들을 대상으로 여권 발급과 갱신을 돕는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이 소식 김재영 기자가 전합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은 30일 보도 자료를 내고 퀸즈 주민들이 여권을 더 쉽게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여권을 신청 및 갱신을 돕는 여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행사는 오는 2월 5일 일요일, 퀸즈 클러싱의 4165 Main Street에 위치한 우체국에서 진행되며, 행사 시간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별도의 예약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또한 신청서를 작성 시 현장에서 우체국 직원의 도움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권을 발급 받기 위해서는 우선 미국 시민권자 이어야하며, 필수 증빙 서류도 제출해야 합니다. 증빙서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우체국 웹사이트 https://www.usps.com/international/passports.htm#firsttime 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스 맹 의원은 “휴가나 비즈니스 여행, 유학, 가족 방문 등 다른 나라로 여행하려면 여권이 필수적”이라면서 “우리 지역구가 코비드-19 팬데믹으로부터 점차 회복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다시 여행을 재개하기 시작했고, 나아가 다가오는 여름 여행 시즌을 위해 계획하고 있는 시점에 이런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오는 2월 5일에 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기를 권장한다”고 말했습니다

별도의 예약은 필요로 하지 않지만 여권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분들은 그레이스 멩 의원 사무실 Meng.RSVP@mail.house.gov 으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718-358-6364 번으로 전화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K-라디오 김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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