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 장조림 신청게시판 > AM1660 K-RADIO

082918-004.jpg

신청곡 및 청취자 사연 코너 입니다. 로그인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DonkeyHote 0 22

이웃집에 가서 

놀다온 삼순씨는 무척 속이 상했다. 


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화장품 세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온 

삼순씨 남편 삼식씨에게 신경질을 부렸다. 




"옆집 엄마는 생일 선물로 

화장품을 받았다는데 당신은 뭐에요?" 


지난 달 내 생일 때 치킨 한마리로 때우고......



그러자 우리의 삼식씨 혀를 끌끌 차며 말했다. 




"그 여자가 불쌍한 여자구만!" 


"아니 그 여자가 불쌍하다니요?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

.

.



"그 아줌마가 당신처럼 예뻐봐! 


화장품이 뭐 필요하겠어?"


헐!

ㅋㅋㅋ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남탕에서
옆집에 천사 같은 진희가 이사를 왔다, 차니는 그만 첫눈에 반하고 말았다, 어느 날 목욕탕에서 진희를 만났다, 너무 놀란 차니는 자기 고추를 얼른 손으로 가리고 진희에게 말했다, " 넌 여자 앤데, 어떻게 남탕에 오… | 09.15 | 조회: 10
성차별
골목길 으슥한 곳에서 한 쌍의 남녀가 노상 방뇨를 하고 있었다, 이때 현장에 갑자기 나타난 경찰관이 경범죄로 벌금을 물리는데, 여자는 5 만원, 남자는 10만 원을 매겨 딱지를 끈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남자가 "이… | 09.15 | 조회: 9
일본 사람 이름 풀이
일본에서 가장 날씬한 사람 (비 사이로 막가) 일본에서 가장 독한놈 세명 (도끼로 이마까.깐이마 또까.바께스로피바다.) 일본의 수도국장 (무라까와 쓰지마) 일본의 돈이 남아 도는 사람 (수표로 미따까) 일본의 돌팔이… | 09.15 | 조회: 5
가을
가을 가을입니다 해질녘 먼 들 어스름이 내 눈 안에 들어섰습니다 윗녘 아랫녘 온 들녘이 모두 샛 노랗게 눈물겹습니다 말로 글로 다할 수 없는 내 가슴속의 눈물겨운 인정과 사랑의 정감들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해지는 풀섶… | 09.15 | 조회: 6
마음의 상비약
마음의 상비약 창문을 열면 바람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복이 들어온다. 아침엔 따뜻한 웃음으로 문을 열고, 낮에는 활기찬 열정으로 일을 하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끝을 낸다. 어제는 어쩔 수 없는 날이었지만 … | 09.15 | 조회: 5
자기 점심 데우고 있는 거야!
​우리의 삼식이 신혼 부부~신랑 삼식은 색시가 좋아서 점심을집에서 먹기로 했다.첫날에 색시가 맛있게 상을 차려놓고 기다렸는데,삼식이는 밥은 먹지 않고 사랑만하고 갔다.둘째 날도 정성껏 밥상을차려놓고 기다렸다.그런데 … | 09.13 | 조회: 12
삼순씨와 아줌씨들의 수다
​같은동네 삼순씨와 아줌씨들이 수다를 떨었다아줌마 1아~휴요즘 우리 남편이 50% 고자가 됐어요예전에 비하면 반밖에 안돼요아줌마 2얘는 50%면 황송하지우리 남편은 100% 고자야아에 포기했어우리삼순씨~50%나 10… | 09.13 | 조회: 13
달 때문에
​추석날 밤고향집 마당에 앉아오래 전의 그 둥근달 보네달빛 동동주 한 잔에발갛게 물든 아내가꿈결처럼 풀어놓은 한 마디지금 같으면당신이 무슨 짓을 해도다 용서할 수 있을 것 같아울컥하마트면 다 털어놓은 뻔했네달 때문에 | 09.13 | 조회: 15
폐계(廢鷄)
​양계장에 갇혀형광등 하얀 불빛 아래 알만 낳고 살던정해진 시간에 자동으로 나오는 물과 사료만 먹고 살던이제는 깃털마저 다 빠져버린통닭이 되는 일 외엔 아무 일도 남아 있지 않는허연 폐지뭉치 같은 닭 몇마리어머니가 … | 09.13 | 조회: 12
달빛기도
​너도 나도 집을 향한 그리움으로둥근 달이 되는 한가위우리가 서로를 바라보는 눈길이 달빛처럼순하고 부드럽기를 우리의 삶이욕심의 어둠을 걷어내 좀더 환해지기를모난 미움과 편견을 버리고 좀더둥글어지기를 두 손 모아 기도… | 09.13 | 조회: 14
*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
사랑하는 벗님들~ 한해의 풍요로움이 여실히 느껴지는 한가위가 찾아 왔습니다. 늘 잊지 않고 보내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한가위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우리 벗님들의 가정에 행복,건강,사랑이 풍성하게 넘치는 추석 명절 되… | 09.12 | 조회: 26
♡ 도둑의 웃음
​남태령 송덕비에 뭐라고 썼기에...?옛날 과천 남태령에송덕비가 하나 서 있었다고 합니다.그 비명(碑銘)이"오늘 이 도둑놈을 보내 노라"였습니다.조선조 지방 수령 중에 과천 현감은서울이 가깝고 오가는 고관을접촉하기 … | 09.12 | 조회: 15
재미난 사자성어 四字成语
​내용이 좋은 사자성어인데발음이 야릇하여. .ㅋ일반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사자성어 모음이옵니다. 据緊安代 (거긴안대)편안함 대신 언제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열심히 사는 것을 택한다는 뜻苦患强咤 (고환강타)당신은 괴로운… | 09.12 | 조회: 10
삼순이의 실언
​고래를 잡은 우리의 삼식이~~어그적 거리고 병원 계단을 내려 가다가계단에서 넘어지고 말았다.이것을 본 간호원우리의 삼순씨 하는 말씀이 걸작................."~까고 자빠졌네"헐!삼순아~~~ㅋㅋㅋ | 09.12 | 조회: 9
무인도 표류기
​폭풍에 난파된 배가 어느 무인도에 닿았다.남자가 6명 여자가 1명우리의 삼순씨 였다.몇 달 후 또 다른 난파선에서 남자 선원 1명이 헤엄처 오고 있었다.1명뿐인 여자 삼순씨가 그 광경을 보고 무어라 말했겠는가?..… | 09.12 | 조회: 12
|   Monday (EST)
▶ 방송듣기

진행: 장찬, 조진
월-금 7:00 PM ~ 9:00 PM

프로그램 게시판
사연과 신청곡
선곡표
라디오 최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