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림의 귀염둥이 (✿◖◡​◗)❤~ > 만남의 광장 신청게시판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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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조림의 귀염둥이 (✿◖◡​◗)❤~

PHOVI 1 99

장조림을 찾아라~

~^^

벌써 3년 전...

힌트 > 이름표에 글씨가 둘인것~@@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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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초대 받아서 촬영을 했다는 오래전 애기~@@

저는 못가고...


혹시 초상권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 하셔도 된답니다.


(✿◖◡​◗)❤

 

모든 사진이 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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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길벗 2019-07-13
임창규님?
귀...귀여우십니다.!!!
ㅋㅋㅋ

역시 조.신함과  진.정한 아름다움을 갖추신 귀염둥이... 최고!!!
풋사랑
중학교 시절 가슴 설레며 좋아하던 남학생이 있었어요.막상 그 애 앞에서는 아무런 내색도 할 수 없었어요.그냥 바라만 보는 걸로도 좋았거든요.몇몇 가까운 친구들에게만 숨겨놓은 제 마음을 살짝 이야기해주었는데,설마 그게… | 01.21 | 조회: 7
허물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애써 살아온 세월 굳이 말 하라 하십니까 타인의 살아온 세월 그 누가 판단할수 있으리요 허니 무엇이 잘 못 되었다 말 하라 하심은 내 잘못을 덮어 네 잘 못을 들추어 내라는 것이거늘 살아온… | 01.21 | 조회: 9
인연설
    함께 있을 수 없음을 슬퍼하지 말고 잠시라도 곁에 있을수 있음을 기뻐하고    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 이 만큼 좋아해 주는 것에 만족하고    나만 애태운다고 원망하지 말고 애처롭기까지만한 사랑을… | 01.17 | 조회: 13
사랑의 전설 댓글+1
뉴질랜드에 로토루아라는 호수가 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뉴질랜드에서도 몇 손가락 안에 꼽히는 이 호수는 수백 년 전 마오리족이 여러 족속으로 나뉘어 치열한 전쟁을 했던 곳이다. 그리고 이 호수엔 아름다운 사랑의 … | 01.16 | 조회: 13
부디 잊지 말기를
그대 부디혼자라 생각하지 말기를.매일 쓸쓸하지 말기를. 아무리 심한 고독도지금껏 잘 버텨왔고아무리 격한 슬픔도이제껏 잘 지나왔으니. 또한 그 시간 속에서누군가는 당신을 위해 눈물 흘렸을 것이고누군가는 기꺼이 어깨를 … | 01.16 | 조회: 12
7살 아이의 편지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난 그날도 평소처럼 집앞 횡단보도를 걷고 있었다.난 그만 시속 80km로 달리는 차를 못보고 거기서 차와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결국 난 응급실에 실려 갔고....위독… | 01.15 | 조회: 13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은분명 미안한 일이 아닐진데그대에게 건넨 제 모든 사랑은 모두미안한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그동안 사랑해서 미안했습니다.그대라는 사람을 알고 난 후에얼마나… | 01.15 | 조회: 9
참 잘했어요
오늘 하루 어떤 일이 있었나요? 만나는 사람마다 기쁨이 넘쳤나요? 슬픈 일이 있어 마음이 아팠나요?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슬픔은 줄어든다 했지요 함께 나눌 누군가가 있다면 당신은 잘살아온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 | 01.15 | 조회: 10
1 년 365일
1월의 설렘만큼 2월의 마지막 추위만큼 3월의 촉촉한 첫 비만큼 4월의 나른한 따사로운만큼 5월의 푸르른 대지의 풍요로운만큼 6월의 붉은 장미의 강렬한만큼 7월의 싱그러운 향기만큼 8월의 태양의 불타는 더위만큼 9월… | 01.14 | 조회: 11
한 줄의 마법
어떤 사람이 화장실을 갔답니다.  하루를 살면서 가장 많이 가는 곳 중 한 장소...  우연히 눈을 들어 보니,  앞에 짧막한 글귀가 조그마한 메모지에 적혀 있더랍니다.   '당신에게 오늘 기쁜 일이 일어날 것이다.… | 01.11 | 조회: 15
인생의 벗이 그리워지는 계절
그대여 살다가 힘이 들고마음이 허허로울 때작고 좁은 내 어깨지만그대위해 내 놓을께요.잠시 그 어깨에기대어 눈을 감으세요.나도 누군가의 작은 위로가될 수 있음에행복해 하겠습니다.인생의 여로에가끔 걷는 길이 험난하고걸어… | 01.10 | 조회: 16
잠이 안 온다.. 댓글+1
고단하다 싶어 ..마지막 책장을 뒤집고 눈을감으니..빗소리가 깨운다.. 겨울비는 내리는데.. 유리 넘어 나를 지켜보는 사자는 지친듯 보인다. 늙으면 잠이 없다했는데.. 젊어서도 그리 잠을 즐겨본적은 없건만.. 새록 … | 01.06 | 조회: 29
어찌 하오리까
미모의 여성이 모처럼 수영장에 갔었다.비키니 차림으로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있던 그녀.그런데 그만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수영복이 몽땅 벗겨진 것이다.아무리 애써도 수영복을 찾을수 없어서수영장 밖으로 나오지 못하던 그녀… | 01.04 | 조회: 16
밤이 무섭다
난 어느날 부턴가밤이 무섭고 두려워 지기 시작했다특별히 몸에이상이 있는것도 아닌데밤이 무섭고 겁이난다.수많은 밤을 세노라면...저 많은 밤을 언제세나...정말이지 정신이 어지럽고...까맣게 많은 밤을하얗게 잊었을때엔… | 01.04 |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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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미 집 주소는?허리도 가늘군 만지면 부러지리2. 타이타닉의 구명 보트에는 몇 명이 탈 수 있을까?9명 (구명 보트니까)3. 서울 시민 모두가 동시에 외치면 무슨 말이 될까?천만의 말씀 (서울시민이 천만명이니까… | 01.04 | 조회: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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