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림 신청게시판 6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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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별
병태는 달동네 조그만 집에서 살았다.단칸방의 궁핍한 살림이었지만서로를 위할 줄 아는 병태 가족은 행복했다.그런데 어느 날 새벽,병태네 방바닥의 갈라진 틈새로 연탄가스가 스며들었다.눈을 떠야 한다고, 빨리 일어나야 한… | 11.02 | 조회: 7
하느님과 예수님의 성씨는
선교사님이 어린아이들에게열심히 선교를 하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한 아이가 선교사님에게 물었다선교사님요하느님하고 예수님하고 부자지간이 맞지예응, 그렇지그란디 우째서 하느님은 하씨이고예수님은 예씨 인교 재혼을 했는교데리… | 11.01 | 조회: 10
아내덕분
하는 일마다 잘 안풀리던 남자가 장가를 가고나니 마누라 덕인지하는일 마다 술술 잘 풀렸다집을사니 집값 오르고 주식사면 주식 상한가 치고자주다니는 절이 있는데 어느날 큰스님을 찾아뵙고 자초지종 마누라 자랑을 늘어놓고 … | 11.01 | 조회: 12
남편이라는 존재
늦으면,궁금하고...옆에 있으면,답답하고...오자마자 자면,섭섭하고...누워서 뒹굴거리면,짜증나고...말 걸면,귀잖고...말 안걸면,기분 나쁘고...누워 있으면,나가라고 하고 싶고...나가 있으면,신경 쓰이고...늦… | 11.01 | 조회: 26
마누라는 듣거라....
니는 아프면 제발 병원 먼저 가거라.내가 의사도 아닌데 나한테 자꾸 아프다 그러면 나보고 우짜라고.내가 병원 가보라 그러면'사람이 아픈데 관심이 있네 없네''남 아픈데 짜증내네 우짜네'...나는 죽을병 아니면 아파도… | 11.01 | 조회: 65
당신은 선물입니다
당신은 선물입니다이 넓은 세상에서당신을 만난 건너무나 소중한 선물입니다. 가슴이 따뜻한 당신을마음이 깊고 깊은 당신을따뜻한 배려가 묻어 나는당신을 만난 것은 커다란 행운입니다. 그런 당신이이 많고 많은 사람 중에어떻… | 11.01 | 조회: 11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세탁소에 갓 들어온 새 옷걸이한테헌 옷걸이가 한마디하였다너는 옷걸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지 말길 바란다왜 옷걸이라는 것을 그렇게 강조하시는지요잠깐씩 입혀지는 옷이 자기의 신분인 양 교만해지… | 11.01 | 조회: 10
운명 교향곡
버스에서 한 여자가갑자기 방귀를 뀌고 싶었다.그러나 버스 안이라 꾹 참고 있었는데,갑자기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이힘차게 울려 퍼졌다.콰쾅쾅~!여자는 이때다 싶어 음악 소리에 맞춰마음놓고 방귀를 뀌었다.속이 후련했다… | 10.31 | 조회: 26
수행
어느 산골에서 열반에 오르려고 열심히 수행중인땡중이 한분 살았읍니다.어느날 땡중은 몹시 허기가 오는지새상구경도 할겸 요기도 채울겸내려 가기로 했읍니다.마을에 내려간 땡중너무 많이 걸었는지 더위를 느껴나봅니다.무작정 … | 10.31 | 조회: 9
사랑이 많은 남편
총각시절 항상 구겨진 양복만입고 다니던 남자가 교회에서여자 자매와 결혼했다. 결혼한 지 1년이 지났건만 칼날 같은양복만 입고 교회에 다니는 것을 본장로가 그에게 말했다.“자네 정말 결혼 잘했구먼, 부럽네.”“무슨 말… | 10.31 | 조회: 8
너무 걱정하지 마라
너무 걱정하지 마라걱정을 할 꺼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하지 마라.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 해라. 낫는 병인가?안 낫는 병인가?낫는 병이면 걱정하지 마라.안 낫는 병이면 두 가지… | 10.31 | 조회: 19
때를 놓치면 '때가 낀다'
때(時)를 놓치면때(汚)가 낀다.말해야 할 때말하지 않으면비겁의 때가 끼고,나눠야 할 때나누지 않으면탐욕의 때가 끼고, 놓아야 할 때놓지 않으면고통의 때가 끼고, 기뻐할 때기뻐하지 않으면슬픔의 때가 끼고, 즐거워할 … | 10.31 | 조회: 11
스스로 빛나 는 별
스스로 빛나는 별가끔 밤하늘을 올려다 볼 때마다무수히 많은 별들이 빛나고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수없이 많은 별들 중에서그 어느 하나 빛을 내지 않는별은 없습니다그럴 때마다 우린 그 수없이많은 별들 중에나 하나의 존재라… | 10.31 | 조회: 10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
정작 외로운 사람은 말이 없고더이상 펼쳐지지 않는 우산을버리지 못하는 건추억 때문이다큰 걸음으로 온 사람 큰 자취 남기고급한 걸음으로 왔던 사람급히 떠나가는 법높은 새의 둥지에도 길을 여는슬픔도 지치면 무슨 넋이 되… | 10.31 | 조회: 12
멍청한 마누라
어떤 부부가 건축 자재를 배달하는 영업을하고 있었다.하루는 물량이 너무 많아 적재함에 5m 높이의 물건을 싣고 가다가‘높이4.5m’ 라고 쓰인 터널 앞에 이르렀다.남편이 아내에게 내려서 한번 확인해 보라고 했다.주위… | 10.30 | 조회: 11
|   Monday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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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장찬, 조진
월-금 7:00 PM ~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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