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조림 신청게시판 1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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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 있는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은은한… | 09.21 | 조회: 3
당신만 보면 ....
​당신만 보면 할 말은 다 잊어버리고당신의 넓은 가슴에 안기고 싶어서그 마음 들킬까봐 자꾸 당신 등뒤로갑니다.당신 등뒤에서 바라보는 바다는눈이 부시도록 푸르고 아름답고시원해서 그래서 당신 등뒤가참 좋습니다.당신은 참… | 09.20 | 조회: 11
강간죄
부인이 혼자 보트를 타고 호수 가운데까지 나가서 돛을 내리고 시원한 호수 바람을 즐기며 책을 읽고 있었다. 경찰 보트가 부인이 탄 보트에 다가와 검문을 했다. "부인,여기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책을 읽고 있는데… | 09.20 | 조회: 17
백화점과 할머니
어느 할머니가 아침 일찍 백화점 문을 열고 들어가는 순간 팡파르가 울리며 폭죽이 터졌다. 깜짝 놀라 영문을 몰라 하는데 백화점 사장과 직원들이 우 르르 몰려왔다. “할머님! 축하드립니다. 저희 백화점의 100만 번째… | 09.20 | 조회: 17
산신령도 남자
못생긴 흥부 아내가 흥부와 같이 나무를 하다가 발을 헛디뎌 산속 호수에빠졌다. 그러자 산신령이 미녀 셋을 데리고 나타나 흥부에게 물었다.    " 네 마누라가 맞느냐? "    " 아닙니다. 제 마누라는 미녀가 아닙… | 09.19 | 조회: 19
북한 김정은이 남한에 못 오는 이유~
@거리에는 총알 택시가 너무 많다. @ 골목 마다 대폿집이 너무 많다. @ 간판마다 부대찌게가 너무 많다. @ 술집 마다 폭탄주가 너무 많다. @ 가정은 집집마다 핵 가족을 이룬다. 4대 거짓말~ @노처녀가 시집 안… | 09.19 | 조회: 17
나는 자신이 있었다.
나는 자신이 있었다. 나는 내가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온 우주의 풍요로움이 나를 도와줄 거라고 굳게 믿었다. 문제는 사랑이 사랑 자신을 배반하는 일 같은 것을 상상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사랑에도 유효기간이 … | 09.19 | 조회: 17
그래,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 | 09.19 | 조회: 17
사랑해 댓글+1
​​사랑해 처음부터 그랬었고 지금도 난 그래 그래서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 우린 아마 기억하지 않아도 늘 생각나는 사람들이 될 거야, 그때마다 난 니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웃고 있었으면 좋겠어 사랑하… | 09.18 | 조회: 19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일만 기억하며 지낼수 있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향내와 인간미 물씬 풍기는 오늘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렌지 같이 시큼하면서도 달콤한 오늘이였으면 좋겠습니다 향수를 뿌리지 않았는데도 은은한 향기를 뿜어낼… | 09.18 | 조회: 19
여고 체육 시간에
어느 여자 고등학교 체육 시간에 무용 비디오를 틀어 주는데 선생님이 실수로 그만 포르노 테이프를 틀어줬다. 아이들은 마구 함성을 질렀다 그러나 선생님은 비디오를 잘못 틀어 놓은지도 모르고 다른일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 | 09.18 | 조회: 14
닭 머리가 말하기를
폭등하는 사료값을 견디지 못하고 양계장이 망했다 그 양계장에 남은 거라곤 겨우 닭 세 마리 그거라도 어떻게 키워서 재기해야겠다고 다짐했던 양계장 주인은 어느날 더 이상 배고픔을 견디지 못하고 닭을 잡아먹기로 결심했다… | 09.18 | 조회: 15
청취자님들~~^^속보^^~~ 입니다ᆞ
염라대왕께서 속이터져서 몸져 누우셨답니다. 이유인즉 .. 한국사람들 때문 이라고 합니다. 60세에 저승사자를 보냈더만 뭐가 바쁘다는등~~ 70~80~90~100 ~까지도~~ 별별 핑계를 대며 못간다고 전해라고 하더만… | 09.18 | 조회: 19
*빛나는 구월*
말간 얼굴로 수척하던 하늘이 웃는다. 품어 올리는 끌림으로 강물처럼 흘러 내게도 구월이 닿았다. 밤낮없이 흐느끼던 풀매미의 서늘한 사연이 가슴 하나 베어 내더니 호흡 다듬은 구월이 꽃처럼 사라락 건너와 제법 향기 피… | 09.17 | 조회: 16
모범생의 영어
영어 박사로 통할 만큼 실력이 뛰어 난 여고생이 있었다. 이 여고생은 공부도 잘했지만 선생님들이 하는 말이 설령,틀린 말일지라도 철저 하게 믿고 따르는 모범생이었지, 물론 영어 시험을치면 늘 100점이었다.때문에 영… | 09.17 | 조회: 15
|   Sunday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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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장찬, 조진
월-금 7:00 PM ~ 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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