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광장 9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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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의 한탄? 댓글+1
남편이라는 니가 30년 전 나를너의 아내라는 이름을 가지게 만들었던그 날 이후로 단 한번, 단 한순간이라도나를 행복하도록 만들어준 적 있냐?돈을 졸라 많이 벌어다 줘서돈독이 오르게 해준 적이 있냐?너무너무 다정하게 … | 2020.02.15 | 조회: 270
한자공부하는 내동생 댓글+1
내 동생은 열살이다요즘 동생은 내가 제일싫어하는 한자를 배운다한자 선생님이 일주일에 한번씩오셔서 지도 하셨고동생은 한자공부가 재미있는지학습지를 하룻만에 다 풀곤 했다어느날컴퓨터게임을 열심히 하고 있는 나에게동생이 와… | 2020.02.14 | 조회: 246
아나운서의 실수 댓글+1
처음으로 스포츠 뉴스 진행을 맡은 초보 아나운서밤새네 잠을 설치면서스트라익 과 포볼등야구해설 용어를 익혔다.다음날첫방송에 엄청 긴장한 나머지몇번이고 외웠던 문장을 그만 잘못 읽고 말았다˝오늘 내리기로 한 소나기는프로… | 2020.02.14 | 조회: 232
환각증세
어느 정신병원에 한 청년이 찾아와환각상태에 시달린다고 호소했다의사가 그 청년을 진찰대에 눕히며 물어 보았다˝ 지금은 뭐가 보입니까? ˝그러자 청년은 창 쪽을 보며숨이 넘어가는소리로 이렇게 말햇다˝ 예쁜 간호사가 옷을… | 2020.02.14 | 조회: 221
살다보니 알겠더라
떠오르는 수많은 생각들 속에한잔의 커피에 목을 축인다. 살다보니 긴 터널도 지나야 하고안개 낀 산길도 홀로 걸어야 하고바다의 성난 파도도 만나지더라. 살다보니 알겠더라. 꼭 만나야 할 사람은 만나고스치고 지나야 하는… | 2020.02.14 | 조회: 247
젖은 낙엽 안되기
요즘은 약간 달라졌지만 얼마 전만 해도 우리나라의 최고경영자(CEO)들을 소개하는 인터뷰는 항상 비슷한 내용이었다. 얼마나 쉬지 않고 일했나, 얼마나 회사의 발전을 위해 충성했나 등이 영웅담처럼 소개되게 마련이었다.… | 2020.02.14 | 조회: 230
인생의 시계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 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내일은 믿지 마십시오.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떠날때에 우리 … | 2020.02.14 | 조회: 214
그런 날 있다
더불어 사는 일도 때로는 힘에 겨워 세상 그 밖으로 아주 멀리 멀리 자신을 밀쳐버리고 싶은 그런 날 있다 이제 내게 잃어버린 그 무엇이 남았을까 사랑도 짐이 된다면 그마저도 버리고 싶다 더불어 사는 일이 아주 힘겨운… | 2020.02.13 | 조회: 220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숫자
세상에서 가장 신비한 수는142857이라는 수 일 듯합니다.평범해보이는 이 수가 왜 그렇게 신비한걸까…?첫째는142857에1부터6까지 차례로 곱해봅시다.142857X 1 =142857142857X 2 =2857141… | 2020.02.12 | 조회: 241
이런 친구 하나 있다면
거울과 같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만 더 있었으면끝을 볼 수 없는 우물같이 맘 깊은 친구 하나 있었으면넓이를 가늠할 수 없는 바다와 같은 친구 있었으면농익은 친구 하나만 더 있으면 참 좋겠다.나쁜 … | 2020.02.12 | 조회: 258
소중한 나의 친구에게 ..
난 네가 있다는 것이 너무도 좋아...오늘도 봄이 온다고 바람님이 나의 귓가에속삭이고 지나갔어..언제나 좋은 친구가 나의 곁에 있다는 것이늘 나에게는 큰 희망을 준단다..항상 좋은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친구인 네가 나… | 2020.02.12 | 조회: 257
오해와 자존심 ..
사소한 오해 때문에 오랜 친구와 연락이 끊긴 한 사나이가 있었다.그는 자존심 때문에 전화를 하지 않고 있긴 했지만 친구와의 사이에 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어느 날 사나이는 다른 한 친구를 찾아갔다. 그… | 2020.02.12 | 조회: 241
여기예요!! 여기서 종범님 사진 받아가세요!!
냉정과 열정사이​종범님의 사진 작품을 생방송 중 카톡으로 받지 못하셨다구요?예~~! 바로 요기예요, 만남의 광장 사연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위와 아래가 마치 영화제목 '냉정과 열정사이'를 생각나게 합니다.여러분은 저… | 2020.02.11 | 조회: 245
너에게 보내는 용서 ..
친구야..오늘도 난 너의 떠난 그 자리를 둘러 본단다.언제나 나에게 밝은 웃음 만을 띄어 주던친구야..지금도 난 너의 그 말과 행동들이 생각나..미소 짓고 있단다..항상 넌 나에게 보이지 않는 큰 행복을 주었어..아… | 2020.02.11 | 조회: 267
친구..
한 사형수가 밥을 조금 남겨 벽 한쪽 구석에 놓아두었다.그러자 쥐 한 마리가 쪼르르 벽을 타고 내려와 눈동자를 초롱초롱 빛내며맛있게 밥을 쪼아먹고 돌아갔다.사형수는 그날부터 밥을 먹을때마다 꼭 쥐가 먹을 밥을 남겨놓… | 2020.02.11 | 조회: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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