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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2/12/2019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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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지선

 

▶ 연방 의회가 연방정부의 새로운 셧다운을 막기 위한 방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셧다운을 불사하면서까지 요구했던 장벽 건설 비용은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달 직접 만나 무역 담판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좀더 일찍 만나길 원하고 있으나 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세청이 올해 평균 세금 환급 금이 8% 가량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30년만에 대폭 변경된 세금 제도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5당 지도부가 미국을 찾아 초당적 의원 외교에 나섰습니다. 문 의장은 “한반도 평화가 더욱 진전될 수 있도록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뉴저지에서 주 경찰을 사칭한 전화 사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발신자 번호마저 뉴저지 주 경찰 대표 전화번호로 표시돼 시민들에게 혼란을 주는 사기 전화는 주로 피해자들의 소셜 번호를 노리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한인회의 선관위 발족과 회장 선거에 대해 팰팍에 오랫동안 거주한 주민들과 일부 단체장들은 이러한 팰팍 한인회 활동 재개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올해로 열세번째 계속되고 있는 뉴욕시 연례 교육 설문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한국어를 포함한 10개국어로 번역된 설문조사에는 100만명 이상의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가 기대되면, 설문조사 참여기간은 오는 4월 3일 까집니다.

 

 롱아일랜드 낫소 카운티의 노스 헴스테드 타운이 지난 주 마리화나 판매를 금지하는 조례안을 통과 시킨 가운데, 이번에는 롱아일랜드 서폭 카운티에서 마리화나 판매를 불법으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전자담배를 상습적으로 피우는 중고교생은 모두 360만명에 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도의 210만명보다 무려 150만명이 늘어난 겁니다.

 

 세계 최고의 부호인 아마존 최고경영자 제프 베이조스의 ‘불륜 보도’를 둘러싼 의혹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특히 ‘불륜 사진’의 출처가 트럼프 대통령측일 수 있다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심각해진 온난화로 지구 곳곳에 이상기후가 나타나고 있는데요. 이상기후 현상이 하와이도 빗겨가질 않았습니다. 하와이에 기록적인 겨울 폭풍이 강타해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화요일인 오늘 뉴욕일원에는 오전부터 눈이 내리겠습니다. 이 눈은 오후 들면서 기온이 올라 비로 바뀌겠습니다. 차가운 겨울비는 밤 늦게까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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