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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대의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타이틀 매치 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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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대의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타이틀 매치 가열 
<앵커>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뉴욕 웨스트민스터 도그쇼 타이틀을 놓고 2800마리 애완견들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오화랑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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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 최대의 겨울철 이벤트 슈퍼볼이 끝나고, 발렌타인 데이가 오기 전, 뉴욕에서 미 최대의 애완견 콘테스트인 웨스트민스터 도그쇼가 메디슨 스퀘어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11~12일 양일간 진행되는 웨스트민스터 도그쇼에는 203종에 달하는 2800마리의 애완견들이 최우수 견공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개의 동작, 기질을 비롯해 키, 체중, 털, 컬러, 눈의 색깔 같은 용모와 귀의 모양과 위치, 발, 꼬리 같은 신체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됩니다. 
 
화요일 밤 가려질 최종 우승견에게는 베스트 인 쇼 어워드 상을 수여하게 됩니다. 
 
올해 웨스트민스터 도그쇼에는 그랜드 바셋 그라폰 벤딘과 네델란데스 쿠이커혼드제( the grand basset griffon Vendeen and the Nederlandse kooikerhondje)라는 두마리의 새로운 품종견도 등장해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매년 이 도그쇼에 참여하고 있는 한 참가자는 올해 최종 우승견은 지난 추수감사절과 설날에 텔레비전으로 방영된 각종 애견쇼에서 이미 여러번 승리를 거둔 휘펫종의 휘스키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웨스트민스터 켄넬 클럽 도그쇼에서는 민첩성을 가리는 애견 챔피언쉽을 선보였고 이어 충성심을 테스트 하는 애견 챔피언쉽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웨스트 민스터 도그쇼가 열리는 메디슨 스퀘어 가든은 최근 몇년간 매진행렬을 이어가고 있으며 매년 1,000만명 이상이 케이블채널 등으로 실시간 시청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m1660 k라디오 오화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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