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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1/15/2019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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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지선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조율 작업이 막바지 단계에 와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정부의 부분적인 업무정지, 즉 셧다운 24일째를 맞아 민주당에 조속한 장벽예산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 ​뉴욕의 소수 이민자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뉴욕이민자연맹이 뉴욕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취득 법안 통과를 위해 100만 달러의 캠페인을 펼칩니다.

 

​▶ ​지난주 출범한 뉴욕주의회 상원과 하원에 각각 흑인 의장이 선출 돼 오는 21일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를 기리는 마틴 루터 킹의 날을 맞아 더욱 의미를 깊게 했습니다. 

 

​▶ ​뉴욕시 이스트 리버 지역을 중심으로 맨해튼, 퀸즈, 브루클린, 브롱스, 스태튼 아일랜드를 운행중인 페리 서비스 운항이 확대됩니다. 연간 1,100만명이 이용 가능한 페리 운항으로  통근 수요를 흡수하고, 뉴욕시의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입니다.

 

​▶ ​뉴욕주정부가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던 뉴욕시의 스쿨존 과속단속 카메라 프로그램을 영구화하고, 단속카메라도 두 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퇴근 후에도 업무 관련 이메일이나 문자를 보고 계시다면, 이제 이같은 생활 습관을 바꿀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뉴욕시의회가 근무 시간 외에 회사나 직장 상사로 부터 오는 문자나 이메일에 답하지 않을 권리가 근로자에게 있다는 조례안을 이번 주 목요일에 상정합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이 차기 세계은행 총재로 거론된다는 언론 보도를 백악관이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대신 이방카 보좌관은 새 세계은행 총재의 지명 작업을 돕고 있다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영국 하원에 브렉시트 합의안 가결을 촉구했습니다. 영국 하원은 현지시간 15일 오후 7시쯤 유럽연합 탈퇴, 즉 브렉시트 합의안에 대한 승인투표를 실시합니다.

 

​▶ ​독일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VW)이 8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에 전기차 공장을 신설합니다. 폴크스바겐은 이번 투자로 1천개의 새 일자리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뉴욕 9·11 테러 기념관 옆에 설치됐던 사우디아라비아 상징 조형물이 논란 끝에 '철거'됩니다. 문제가 된 조형물은 G20 국가를 상징하는 '사탕 국가'라는 설치 전시의 일부분으로, 사우디아라비아 국기가 2m 크기의 대형 사탕을 감싼 형태입니다.

 

​▶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호주오픈 1회전에서 대역전 드라마를 썼습니다. 정현은 오늘(15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남자단식 1회전에서 미국의 브래들리 클란에게 3대 2로 역전승했습니다.

 

​▶ ​화요일인 오늘 뉴욕일원 대체로 맑고 화창하겠습니다. 기온은 38도 섭씨 3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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