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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표 차이" 뉴욕주 상원 11 선거구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 민주당 예비선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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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표 차이" 뉴욕주 상원 11 선거구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  민주당 예비선거 승리


<앵커> 어제(13열린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캐시 호클 부주지사가 당선되었습니다 검찰총장에는 레티샤 제임스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승리하며 이름값을 톡톡히 했습니다또한 한인들이 초미의 관심을 보인 뉴욕주 상원 11선거구에서는 친한파  리우  뉴욕시 감사원장이 4년만의 재 도전에서  토니 아벨라 의원을 5.6% 포인트 1,287표차로 누르고 당선됐습니다 어젯밤 뜨거웠던 개표 현장에 박동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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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열린 뉴욕주상원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지난 2014년에 이어 리턴매치를 벌인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과 토니 아벨라 현의원의 대결은 6%포인트 천이백팔십칠표 차이로 존 리우 전 감사원장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뉴욕주상원11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존 리우 전 뉴욕시감사원장은 감격의 소감을 전했습니다.

<인서트: 존 리우 전 뉴욕시감사원장/뉴욕주상원11선거구 민주당예비후보>

 

지난 2014년에 이어 방어에 나섰던 토니 아벨라 의원은 막판 표심을 잡지 못하고 존리우 후보에  패하고 말았습니다.

<인서트: 토니 아벨라 현의원/뉴욕주상원11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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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 공화당 역할을 해 온 독립민주연합에 소속해 활동해 왔던 토니 아벨라 의원은 3선에 실패했다.

 

이로써 뉴욕주 상원 11선거구의 존 리우 후보는 14%포인트 차로 상대 후보를 누르고 승리한  공화당의 비키 팔라디노 후보와 오는 11월 본선거에서 맞붙게 되었습니다. 

 

한편, 뉴욕주지사선거에서는 앤드류 쿠오모 현 주지사가 44만여표 31%포인트 차이로 신시아 닉슨후보를 물리치고 방어에 성공했으며 부주지사 또한 캐시 호클 현 뉴욕주 부주지사가 주마니 윌리암스 뉴욕시의원을 8만여표 차이로 따돌리고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주검찰총장에는 레티샤 제임스 현 뉴욕시 공익옹호관이 제프 티치 아웃 후보를 9% 포인트 12만 여 표 차이로 누르고 민주당 예비선거 승리를 확정 지었습니다.

<인서트: 현장음>

 

9aea2aa6699d0b05bcb8818e0ef77038_1536920 한인 후원자들이 존 리우 후보와 손을 맞잡고 있다.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뉴욕주 민주당 주요 후보자 개표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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