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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난맥상 폭로 신간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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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난맥상 폭로 신간 폭발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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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백악관 내부의 난맥상을 폭로한 밥 우드워드의 신간이 본격 출시 전부터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식 판매전부터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을 정도로 책을 향한 뜨거운 관심은 오프라인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책 내용을 둘러싼 파장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해 매티스 국방장관 등 등장인물들이 저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한 데 이어 게리 콘 전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과 롭 포터 전 백악관 선임비서관도 오해의 소지가 있다는 취지의 성명을 냈습니다.

 

두 사람은 책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FTA폐기 시도 저지에 힘을 보탠 인물로 등장합니다.

 

우드워드도 이에 맞서 공세를 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관리가 책 내용이 진실임을 자신에게 확인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미국 정가를 흔들고 있는 책의 인기에 힘입어 출판사측은 앞으로 총 100만 부를 인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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