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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냐 탈환이냐"…뉴욕주 11선거구 예비 후보자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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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이냐 탈환이냐"…뉴욕주 11선거구 예비 후보자 토론회


<앵커> 뉴욕주 예비선거가 3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뉴욕주 11선거구 민주당과 공화당 예비후보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던 후보자 토론회 소식, 박동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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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플러싱 셰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열린  뉴욕주 11선거구 후보자 토론회에서 토니 아벨라 뉴욕주 11선거구 현의원,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 공화당 사이먼 민칭, 비키 팔라디노 후보(왼쪽부터)가 서로 간 정책 대결을 펼쳤다. 이날 열린 후보자 토론회에는 200여명의 유권자들이 참석해 각 후보자들의 정견을 청취했다. 


<인서트: 현장음>

뉴욕주 11선거구 상원의원 후보자 토론회가 23일 플러싱 셰라톤 라과디아 이스트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후보자 토론회에는 뉴욕주 11선거구 민주당의 토니 아벨라 현의원, 존 리우 전 뉴욕시 감사원장, 공화당의 사이먼 민칭과 비키 팔라디노 등 예비 후보 4명이 정책 대결을 펼쳤으며 200여명의 유권자들이 각 후보자들의 정견을 청취했습니다. 

 

후보자 토론회를 주최한 각 시민 단체들은 지역 현안 문제인 주택, 헬스케어, 노후, 지역경제 문제에 대한 각 후보들의 정책을 듣고,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번째로뉴욕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저렴한 주택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질의에 대해 각 후보자들은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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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아벨라 현의원입니다.

<인서트: 토니 아벨라 현의원>

 

존 리우 후보입니다.

<인서트: 존 리우 후보>

 

사이먼 민칭 후보입니다.

<인서트: 사이먼 민칭 후보>

 

비키 팔라디노 후보입니다.

<인서트: 비키 팔라디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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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질의는 의료 보험과 사회 복지 혜택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이민자들을 위한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토니 아벨라 현의원입니다.

<인서트: 토니 아벨라 현의원>

 

존 리우 후보입니다.

<인서트: 존 리우 후보>

 

공화당사이먼 민칭 후보입니다.

<인서트: 사이먼 민칭 후보>

 

비키 팔라디노 후보입니다.

<인서트: 비키 팔라디노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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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후보 토론회는 민권센터가 주관하고 19개 아시안 비영리 단체들이 소속된 APA VOICE 그리고 뉴욕이민자연맹, 시민참여센터, 플러싱 상공회의소 등이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인서트: 현장음>

 

한편, 오는 9월13일 민주당공화당 예비 후보들의 예비선거가 치뤄지게 되며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양 정당의 후보들은 오는 11월6일 본선거에서 뉴욕주 11선거구 상원의원 승리를 위해 맞붙게 됩니다.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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