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A 버스, 적색 신호등 녹색 신호등을 바꿔 뉴욕시 교통 체중 줄인다 > Local News > AM1660 K-RADIO

K-RADIO NEWS

MTA 버스, 적색 신호등 녹색 신호등을 바꿔 뉴욕시 교통 체중 줄인다

Kradio 보도국 0 1,432

MTA “대중교통 우선 신호체계 적용” 뉴욕시 교통 체중 줄인다

 

(앵커멘트) 메트로폴리탄(MTA)교통공사가 뉴욕시 대중교통 흐름을 원할하게  하기 위해 새로운 “대중교통 우선 신호체계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현재 뉴욕시 5개 보로에서 5대의 버스가 시범 운행 되고 있는데, 교통부 보고에 따르면 이 신호체계를 사용함으로써 뉴욕시의 출퇴근 시간이 평균이 20%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동정 기잡니다.


654a40465a19f661bd753ab6457e1e56_1501040
                                                <유트브 캡쳐>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가  “대중 교통 우선 신호체계 시스템”을 시범 운행합니다. MTA는 뉴욕시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해 버스가 다니는 교차로에 이 시스템을 설치해 교차로에서 발생하는 교통 체증을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은 TSP(Transit Signal Priority)라 불리는 “대중 교통 우선 신호체계” 인데요. 이시스템은 우선 버스가 운행되고 있는 위치를 감지해, 교차로에 대기하고 있는 시간을 줄이고, 운행 가능한 녹색 신호 시간을 연장해  버스가 보다 빨리 이동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든 최첨단 시스템입니다.

 

이 기술은 이미 맨하탄과 브롱스, 브루클린, 스태튼아일랜드 등 뉴욕시 5개 보로에서 버스 5대가 선정돼 사용돼고 있습니다.

 

뉴욕시 교통국에 따르면 이 신호체계를 사용함으로써 뉴욕시의 출퇴근 시간이 평균 20% 단축됐습니다. 한편 TSP 시스템은 올 연말 이전에 10개 버스 노선을 따라 약 500개의 교차로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