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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2 모닝: 어제에 이어 오늘도 폭염 주의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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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어제에 이어 오늘도 찜통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뉴욕시와 전력사들은 대규모 정전 방지를 위해 현명한 전력 사용을 주문했습니다.


 한국 첫 달탐사선 다누리가 발사 40여분간에 걸쳐 1단 분리, 페어링 분리, 2단 분리 등을 마치고 우주공간에 놓였으며 5개월의 순조로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백악관이 최근 확산하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이와관련해 당국자들은 현재 미국내 원숭이두창에 감염된 환자가 6천600명을 넘어서면서 감염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비상사태 선포는 연방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가운데 미 전역 원숭이두창 감염의 핫스팟으로 떠오른 뉴욕시가, 어제 저녁 6시부터 원숭이 두창 예방접종 예약이 시작했습니다.  그간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예약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뉴욕주 라클랜드 카운티에 이어 오렌지 카운티에서도 소아마비 바이러스가 발견됐습니다. 보건 당국은 지역내 확산 가능성을 우려하며 주민들에 예방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최저 임금을 받는 근로자는, 미국내 그 어디에서도 2베드룸 주택을 렌트할 수 없다는 내용의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특히 뉴욕주의 경우 일주일에 114시간, 주 5일, 하루 20시간 이상을 일해야 2베드룸을 빌려 살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퀸즈 제이콥 리스(Jacob Riis) 공원 해변이, 물 샘플에서 발견된 박테리아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함에 따라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는 수영이 금지돼 여름철 물놀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지난 1일,  브루클린의 베드퍼드-스타이베선트(BEDFORD-STUYVESANT)의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을 두고 다툼을 벌이다 발생한 총격사건,피해자 메튜 웹이 어제 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워싱턴DC 백악관 인근에서 낙뢰에 맞은 4명이 중태에 빠졌다고 CNN, 워싱턴포스트(WP) 등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를 포함한 미 경제학자 230여명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이 추진 중인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대해 역효과를 일으킬 것이라며 반대 목소리를 냈습니다.

 

 미국내 주택 모기지 이자율이 30년 고정의 경우 4월이래 처음으로 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 폴드폰, 애플 아이폰14, 구글 스마트워치 등 세간의 주목을 받는 최신 스마트기기들의 출시 시즌이 다가왔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반발해 중국이 대대적으로 무력시위를 하고 있는 가운데 독일 연방하원 의원 8명도 대만을 방문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도  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간밤 중국의 행동 이후 친강 중국 대사를 백악관으로 불러들여 중국의 도발 행위에 대해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인 마술사 2명이 마술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마술챔피언십 2022(FISM 2022)'에서 1위와 2위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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