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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 22 모닝: 뉴욕주 소아마비 환자 원인 파악 총력 기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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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뉴욕주 라클랜드에서 소아마비 환자가 발생하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관련 지역 하수 감식에 나섰습니다.

​▶ 원숭이두창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주에서 뉴욕주에 이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에릭 애덤스 뉴욕시장이, 노숙자와 망명 신청자를 위해 보호소와 자원을 신속하게 조달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식당들의 옥외 구조물과 관련된 불만 접수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을 폐지하라는 소송이 뉴욕 대법원에 제기됐습니다.

​▶뉴욕시에서 학교를 떠나 홈스쿨링을 선택한 학생 수가 코비드-19 팬데믹 기간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부터 뉴욕시에 설치된 2천여대의 과속단속 카메라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행됐습니다. 뉴욕시 교통국은 과속 카메라 24시간 운행을 통해 과속 및 교통사고 발생비율을 낮추고,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제 9월학기 개학일이 5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하지만 뉴욕시는 재학생 등록수 급감으로 인해 예산이 삭감되면서, 학교 기금 부족으로 인한 재정난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어제 시청앞에는 수백명의 교사와 학부모가 모여, 기금지원 확대를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미 대형 화장품 기업 에스티로더가 명품 패션 브랜드 톰포드와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어제(1일) 보도했습니다.

​▶미 소비자들이 소고기 패티를 넣은 버거 대신 닭고기(치킨) 샌드위치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시대에 소고기보다 저렴한 닭고기가 부담이 덜해서입니다. 미 기업들도 원가 절감을 목적으로 닭고기 샌드위치를 앞다퉈 내놓고 있습니다.

​▶워싱턴DC에서 어제(1일) 밤 총격전이 벌어져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당했습니다 .

​▶애플과 구글 등 미 기업 80여개가 한목소리로 대학 입학에서 소수인종을 우대하는 조치(Affirmative Action·어퍼머티브 액션)를 유지해달라고 연방대법원에 촉구했습니다.

​▶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응급전화 상담원이 상담 도중 코를 골며 잠든 사실이 녹음 파일로 공개됐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어제(1일)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 연설에서, 북한이 핵실험을 준비하는 등 도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오리건주 최고기온이 46.7도까지 치솟으면서 폭염으로 추정되는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국이 9ㆍ11 테러를 주도했던 국제테러조직 알카에다의 지도자 아이만 알-자와히리를 공습으로 제거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1일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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