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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신규환자 다시 4000명 육박...누계 37만7천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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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973명 가나가와 386명 오사카 357명 지바 258명 사이타마 247명
일일 사망자 오사카 23명 도쿄 18명 등 90명 · 총 540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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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26일 일본 도쿄 긴자 거리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들이 걷고 있다. 이날 도쿄에서는 사흘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00명을 넘었다. 2021.01.26.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차 기승을 부리면서 긴급사태 선언을 11개 도도부현으로 확대 발동한 가운데 신규환자가 다시 4000명 가까이 발생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오사카부와 도쿄도에서 역대 최다인 23명과 18명, 가나가와현 9명, 홋카이도 6명 등 90명이 새로 숨졌다.

NHK와 지지(時事) 통신 등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27일 들어 오후 8시50분까지 3969명이 코로나19에 추가로 걸렸다고 전했다.

수도 도쿄도에서 973명, 오사카부 357명, 가나가와현 386명, 지바현 258명, 사이타마현 247명, 아이치현 227명, 효고현 211명, 후쿠오카현 185명 등이 감염해 누계환자가 37만7011명에 달했다.

일일환자는 올해 1월1일 3245명, 2일 3056명, 3일 3157명, 4일 3323명, 5일 4911명, 6일 5997명에 이어 7일 7570명, 8일 7882명, 9일 7785명로 사흘 연속 7000명대로 올라섰다가 10일 6090명, 11일 4874명, 12일 4534명, 13일 5868명, 14일 6605명, 15일 7130명, 16일 7011명, 17일 5756명, 18일 4924명, 19일 5319명, 20일 5550명, 21일 5650명, 22일 5044명, 23일 4717명, 24일 3990명, 25일 2764명, 3853명을 기록했다.

일본 국내 감염자 중 오사카부 23명, 도쿄 18명, 가나가와현 9명, 홋카이도와 지바현 각 6명, 아이치현 4명, 후쿠오카현과 나가노현 각 3명, 교토부와 효고현, 사이타마현, 히로시마현, 나카사키현 각 2명, 미에현과 야마구치현, 야마나시현, 오카야마현, 후쿠이현, 후쿠시마현, 이바라키현, 시즈오카현 1명씩 열도 전역에서 모두 90명이 또 숨져 총 사망자도 5388명에 달했다.

크루즈선 승선 사망자 13명을 더하면 5401명이 지금까지 목숨을 잃었다.

일본 내 코로나19 환자는 전세기편으로 중국에서 귀국한 다음 감염이 확인된 14명과 공항 검역 과정에서 확진자로 드러난 사람을 포함해 37만6299명이다.

여기에 집단발병으로 요코하마(橫浜)항에 격리 정박했던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에 탔던 승객과 승조원 환자 712명을 합치면 총 확진자는 37만7011명이다.

일본에서 코로나19에 감염한 일본인과 중국인 여행객, 귀국 환자 등 37만6299명의 분포를 보면 도쿄도가 9만6507명으로 전체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이어 오사카부가 4만2427명, 가나가와현 3만9158명, 사이타마현 2만4092명, 아이치현 2만3392명, 지바현 2만1119명, 홋카이도 1만7010명, 효고현 1만5830명, 후쿠오카현 1만5552명, 교토부 8091명, 오키나와현 7270명, 히로시마현 4701명, 이바라키현 4543명, 시즈오카현 4399명, 기후현 3993명, 군마현 3701명, 도치기현 3653명, 미야기현 3329명, 구마모토현 3284명, 나라현 2869명, 오카야마현 2285명, 나가노현 2239명, 미에현 2100명, 시가현 2057명, 미야자키현 1773명, 후쿠시마현 1678명, 가고시마현 1566명, 나가사키현 1446명, 이시카와현 1442명, 야마구치현 1169명, 오이타현 1093명, 와카야마현 1024명, 에히메현 969명, 사가현 926명, 야마나시현 898명,  니가타현 868명, 도야마현 857명, 고치현 829명이다.

다음으로 아오모리현 695명, 가가와현 608명, 후쿠이현 504명, 이와테현 495명, 야마가타현 473명, 도쿠시마현 375명, 아키타현 253명, 시마네현 250명, 돗토리현 198명이다.

이밖에 공항 검역에서 감염이 확인된 2132명, 중국에서 전세기로 귀국한 사람과 정부직원, 검역관 등 173명이 있다.

감염자 가운데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집중치료실에 있는 중증환자는 27일 시점에 전일보다 47명 크게 늘어나 일본 내에만 1043명이 됐다.

병세가 좋아져 퇴원한 환자는 27일까지 일본 안에서 걸린 확진자 중 30만8164명,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선자가 659명으로 총 30만8823명이다.

PCR 검사 시행 건수는 25일에는 속보치로 하루 동안 5만4404건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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