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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방송 최초 자가 격리 생활 공개...'유랑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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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출연한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브라이언(오른쪽) (사진=JTBC 제공) 2020.05.2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그룹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브라이언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에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브라이언은 24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유랑마켓'에서 연기 수업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가 귀국한 후 자가 격리하고 있는 생활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MC 3명이 브라이언 집에 들어서자마자 깨끗하게 정돈된 집을 보고 감탄했다. 브라이언은 "인테리어를 시즌마다 바꾸는데 이번 콘셉트는 '여름휴가'"라고 하자 MC 서장훈은 "집이 리조트 느낌이 난다"며 공감했다.
 
브라이언은 휴가지 콘셉트에 대해 "자가 격리 기간에 나가지 못했던 답답한 마음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며 연예인 최초로 자가 격리에 대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공항에 도착하면 '자가 격리 어플'을 설치해야 밖으로 나갈 수 있는데 한 번은 집에 있다는 걸 인증하기 위해 셀카를 찍어 보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2주 동안 마트도 못 가면 뭘 먹고 지낼까 막막했는데 집 앞으로 쌀과 즉석식품 등 자가 격리를 위한 물품이 도착해 잘 지낼 수 있었다"며 뒷이야기도 전했다.
 
격리 기간 주로 하는 일에 대한 MC들의 질문에 브라이언은 "청소와 집 정리만 했다"며 "(격리 덕분에) 미뤄뒀던 집 정리를 하면서 안 쓰고 쌓아뒀던 물건을 많이 찾아냈다"고도 말했다.

브라이언은 인테리어 소품부터 명품 패션 아이템, 고가의 취미 용품과 가전제품을 매물로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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