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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2020 모닝: ​ 플러싱에 최초로 코로나19 검사소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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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 존스홉킨스 연구소 기준 21일 오전 5시 현재 전세계 코로나 19 확진자는 500만명을 넘어선 501만4943명을 기록했습니다.   미국내 확진자는 155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뉴욕주 코로나 19 사망자는 20일 기준, 전날 105명에서 다소 늘어난 112명을 기록했지만 열흘 째 100명 대의 사망자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뉴저지에서는 20일, 168명의 사망자와 1670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와 사망자 누계는 10,747명, 확진자 누계는 15만 399명이 됐습니다.

 

 뉴욕주가 제한적인 범위에서 종교모임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는 조건에서 최대 10명까지 종교모임을 허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20일 뉴욕시 널싱홈 거주자를 보호하기 위한 시 차원의 4가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널싱홈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하루 3천 건씩 코로나19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문가로 구성된 10개의 대응팀을 구성해 코로나19 감염관리 및 시니어들의 정신건강을 돌볼 계획입니다.

 

 낫소 카운티가 20일 긴급 청문회를 열고 니커슨 비치 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만 한정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이 뉴욕시민들의 입장을 막아선 안된다고 밝히며 논란이 불거지자 낫소 카운티는 연방법에 따라 해변을 찾는 주민들을 구별해 제한할 수는 없지만 주차장 출입은 카운티 정부의 통제가 가능하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뉴저지가 2천 2백여개 약국에 이어 7군데 월마트에서도 드라이브 스루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는 이를 통해 6월 경제 재개를 목표로 하루 2만명 까지 검사 수를 늘릴 계획입니다.

 

  플러싱에 최초로 코로나19 검사소가 문을 엽니다. 키세나 블러버드에 위치한 이스트 선라이즈 메디컬에 마련된 검사소는 5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 동안 운영되며 감염 및 항체 검사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셧다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뉴욕시에서 어린이들의 필수 백신 접종률이 60%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나, 어린이들이 또 다른 전염병 감염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포담 대학이  SAT나 ACT 점수를  대학 입시 필수 요건이 아닌 선택 요건으로 변경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NYU는 가을 학기 캠퍼스를 오픈 해 수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최악의 위기를 맞고 있는 뉴욕과 뉴저지 그리고 LA 한인사회를 위해 한국의 7개 교회가 각각 5만 달러씩 15만 달러의 성금을 지원합니다. 또한, 뉴저지 초대교회는 뉴욕과 뉴저지 한인사회에 별도로 모금한 성금 각 1만 달러를 따로 지원합니다.

 

  미국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일주일만 빨리했더라도 3만6천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에서 역대급 참패를 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신용카드 회사인 마스터카드가 20일 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될 때까지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허용할 것이라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코로나19으로 폐쇄된 극장이 다시 열리더라도 미국인의 70%는 집에서 온라인 대여를 통해 최신 영화를 보겠다는 의사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위원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1년 연기된 도쿄올림픽·패럴림픽에 대해 "내년에도 못하면 취소"라고 밝혔습니다. 

 

  맨해튼 할렘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비번중이던 MTA 버스 기사가 자신의 처형을 총으로 쏘고, 아파트 관리인을 칼로 찌른 뒤, 출동한 경찰의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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