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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2020 모닝: 온라인 수업으로 뉴욕시 각 공립학교 재학생의 교육 이수율이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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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 존스 홉킨스 연구소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 19 확진자수가 20일 오전 5시30분을 기준으로 490만 명을 넘어섰고, 미국내 확진자는 152만8천661명을 기록했습니다.

 

 뉴욕주는 19일 기준 105명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발생했고, 사망자 중 85명은 병원에 입원해 있던 환자이며, 나머지 20명은 널싱홈에 있던 환자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뉴욕주는 16개 병원을 대상으로 가족 면회를 허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앞으로 2주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저지에서는 19일, 162명의 사망자와 1,055명의 확진자가 보고돼 그 총 수는 사망 10,586명, 확진 149,013명으로 발표 됐습니다. 이런 가운데, 뉴저지 주에서 20일부터 자동차 딜러샵의 운영을 재개하고 고객들의 영업장 직접 방문이 허용됩니다.  또한 다음주부터는 병원과 치과의 일반 진료도 재개됩니다.


  뉴욕주와 달리 뉴욕시는 해변을 개방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낫소 카운티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카운티 내 니커슨 비치에 대해 뉴욕시민들의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롱아일랜드 해변에 뉴욕시민들이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혀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진행된 온라인 수업으로 뉴욕시 각 공립학교 재학생의 교육 이수율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뉴욕시 공립학교 학생 6명 중 1명은 써머 스쿨 기간 동안 진급을 위한 보충 수업에 참여할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지난해에 비해 3배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6월 초부터 뉴욕시가 단계적으로 경제 활동 재개에 들어 갈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가운데, 식당들은 이에 대비한 영업 재개 준비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 이후 달라질 뉴욕시 식당들의 모습에 대해 알아 봤습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 억제를 위한 국경폐쇄 조치를 한 달 연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6월 21일까지 미국과 캐나다 국경은 관광이나 여가를 목적으로 한 이동이 계속해서 금지됩니다.


 미국 남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토끼들에게만 전염되는 바이러스가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과는 연관성이 없다고 강조하지만 두 바이러스 사이에는 유사성이 존재한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보건국 우편번호별 코로나 19 피해 자료에 따르면, 플러싱 지역이 뉴욕시에서 세번째로 코로나 19 피해가 큰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MTA가 코로나 19 바이러스 소독을 위해 자외선 즉 UV-C 방식의 램프를 시범 도입해, 일부 차량에 대한 소독을 실시합니다. 


 ​패스트푸드업계 거인 '맥도날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해 직원들로부터 집단소송을 당했다.


 ​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 빠르면 몇 주 내에 재개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고 있지만, 관람객의 숫자는 현격히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출산율이 35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 서류미비자 가정을 돕기위해 활동하고 있는 21희망재단이 뉴저지 서류미비자 가정을 돕기위해 다시 한 번 나섰습니다.


news@am166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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