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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악플러 "선처없다"...형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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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빅톤. (사진=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0.04.06.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톤'이 악플러를 고소했다.

소속사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늘 법무법인 원일(변호사 유정훈)을 통해 빅톤 관련 악성 게시물을 올린 이들에 대해 명예훼손죄 및 모욕죄로 형사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나날이 심해지는 악플러들의 행위로 피해가 극심했던 만큼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팬 분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 자료를 바탕으로 법적 대응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별렀다.

빅톤은 2016년 데뷔했다. 작년 한승우가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X101'(프듀X)에 출연하면서 6인 체제로 활동했었다. 올해 1월 첫 단독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한승우가 '프듀X'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이 해체된 이후 다시 팀에 합류, 지난달 '7인 완전체'로 미니 6집 '컨티뉴어스(Continuous)'를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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