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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4/2020 모닝: 브루클린의 한 학교 교장이 어젯밤 코로나 19 합병증으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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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김은희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오늘 새벽 4시 기준 4 명을 넘어서 4만6천4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사망자는 59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 뉴욕주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23 오후 현재 사망자 157명을 포함해 2875명으로 집계됐습니다한편 뉴저지에서는 이날 확진자가 거의 2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망자는 27명으로 늘었습니다.

 

​ 뉴욕시 코로나 19 관련 사망자가 12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뉴욕시 사망자 수는 일요일 밤 99명에서 하루새 26명이 늘었습니다. 

 

​ 뉴저지에서도 코로나 19 확진자 숫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어하루 사이 935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어제 오후 기준으로 2844명으로 3천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낫소 카운티의 코로나19 확진자수는 23 오후 2 기준 2,442 명으로 전날보다 552명이 증가했습니다.

 

▶​ 브루클린의 한 학교 교장이 어젯밤 코로나 19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36살의 이 여성 교장은 브라운스빌에 있는 브루클린 데모크리시 아카데미 교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애리조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하려고 '클로로퀸 인산염'을 복용한 60대 남성이 사망하고 역시 같은 약을 먹은 부인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세계 최대 도시 뉴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앙이 된 데는 높은 인구밀도가 크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호텔 수요가 고갈되면서 미국 호텔 업계 종사자의 44%가 해고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 영업 중단 명령을 받은 비필수 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8 이후에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할 때는 근무확인서를 지참해야 합니다뉴욕시 경관들이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19으로 뉴욕시에 비상사태가 내려진  지난   동안 주요 강력 범죄율이 25% 줄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하지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나다 보니 가정폭력 사건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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