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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시청률30% 눈앞···정동원, 조부상에도 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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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동원·장윤정(사진=방송화면 캡처) 2020.02.14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3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7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1부 24.1%, 2부 28.1%를 찍었다. 6회(23.2%·27.5%) 보다 소폭 올랐으며, 종편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 팀 미션이 펼쳐졌다. '패밀리가 떴다'(김호중·고재근·정동원·이찬원)는 '사랑과 정열'(신인선·나태주·이대원·김희재)과 함께 976점을 받아 공동 1위에 올랐다. 

정동원은 조부상을 당했지만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고인은 지난달 16일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정동원은 "슬픈데 참고 있는 것"이라며 "울면 할아버지가 안 좋아한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경연 후 가수 장윤정은 "'기댈 곳이 없다'는 생각도 했을텐데, 슬픔이 많아지면 한이라는 게 생긴다"며 "대중들의 사랑으로 채운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슬퍼하지 마라. 살면서 힘든 일 있으면 이모한테 전화하라"고 응원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예능물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 대항해 시대' 9회는 1·2부 1.8%, 2%를 기록했다. 이날 첫 방송된 MBN 예능물 '지구방위대'는 0.9%로 나타났다. KBS 2TV 수목극 '포레스트'는 전국 기준 11·12회 4.8%, 5.2%다. SBS TV 예능물 '맛남의 광장' 11회는 1~3부 5.1%, 6%, 7%로 집계됐다. 오후 9시 방송된 MBC TV 수목극 '더 게임' 15·16회는 3%, 4.5%에 그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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