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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20 모닝: 민주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2번째 경선,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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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민주당의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2번째 경선인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가 오늘 열립니다. 오늘 프라이머리에서 부티지지가 연이어 이변을 일으킬지, 샌더스가 자신의 '텃밭'인 이곳에서 승리할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산에도 미국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들이 미국 경제를 긍정적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의 기준금리가 적어도 당분간은 현 수준에서 동결될 것으로 보인다는 예측이 지배적입니다.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의 정치 광고 허용 정책이 논란이 되는 가운데,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도 비판에 가세했다.

연방지방법원이 이동통신업계 3·4위 업체인 T모바일과 스프린트의 합병을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 2017년 발생한 개인 신용정보 업체 에퀴팩스의 고객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중국 군인 4명을 해킹 등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9일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국영화의 역사를 새롭게 썼지만, 이날 시상식을 지켜본 미국인 시청자수는 역대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카데미 상 4개 부문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 대한 세계 영화계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형 배급사인 CJ ENM의 투자가 없었다면, 기생충의 아카데미상을 수상이 가능했을까 하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이번 기생충의 아카데미상 수상은 한국 영화계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주요 언론들이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수상은 뉴욕을 포함한 미국내 한인사회의 승리와 자부심이라는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인서트-CBS기자)

 

레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어제(10일) 트럼프 행정부가 뉴욕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동 출입국 심사인 트러스티드 트레블러 프로그램에 대한 신규 가입 및 갱신을 금지한다고 밝힌데 대해 국토 안보부(DHS)와 이민세관단속국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시의회가 어린 아이를 뜨거운 차 속에 나눠 사망케 한 사건을 계기로 차일드 데이케어 센터에 결석한 아이들의 부모에게 연락하는 시간을 현행 1시간에서 30분이내로 하는 법안을 오늘 표결합니다.

 

지난 주말 발생한 두 건의 경찰 총격 피습사건으로 인해, 뉴욕시 경관들이 고도의 긴장에 빠진 가운데, 뉴욕시경 소속 경사 노조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빌 드블라지오 시장과의 전쟁을 선포한다고 밝혀 논란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뉴욕시내에서 일년에 신호위반 5번 이나, 속도를 위반하는 장면이 15번이 단속카메라에 찍힌 운전자들은 의무적으로 안전교육을 받게 됩니다. 뉴욕시는 이같은 단속을 위해 내년까지 2천대의 단속 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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