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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2020 모닝: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역사도 새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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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은희

 

 

▶봉준호 감독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 역사도 새로 썼습니다. '기생충'은 어젯밤 로스엔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 등 총 4개 트로피를 들어 올렸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중국에 있던 미국 시민 1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공화당의 톰 코튼 연방상원의원이 중국의 생화학전 프로그램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중국정부가 ‘패닉과 인종차별’에 대해 경고하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사망자가 오늘 현재, 900명을 넘어섰고, 확진자는 4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주말 브롱스에서 두 명의 경관이 총격을 입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두 건의 사건에 대해 뉴욕시경은 경찰에 대한 계획된 ‘암살시도’라고 밝혔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시장과 주지사의 나약한 리더십이 원인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4조8천억달러 규모의 2021 회계연도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안 중 국방비는 0.3%가 늘어난 7천405억 달러로 책정됐습니다.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투표 재확인 결과 피트 부티지지 전 사우스벤드 시장이 1위를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흑인 유권자를 공략하기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요코하마항 앞바다에 격리 형태로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유람선 승선자  60여명이 신종코로나 검사에서 새롭게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지난 주 뉴저지 항구에 도착한 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옮겨졌던 크루즈 승객 4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뉴욕과 뉴저지주가 미국 내 암 발병률에서 각각 5·6위를 차지하며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캐나다의 닉 테일러가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19언더파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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