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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유튜브 해킹 피해 "추억까지 삭제 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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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조수정 기자 = 배우 박서준이 26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사자' 풋티지 상영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사자'는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2019.06.26. chocrystal@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박서준이 해킹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9일 오전 박서준씨의 유튜브 채널 '레코드박스'의 관리자 접근 차단과 게시물 삭제 등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됐다"며 "유튜브 본사에 해킹 피해 관련 복구와 조치를 요청했다"고 10일 밝혔다.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 행위는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피해 사실이 정확히 파악될 때까지 레코드박스 채널 운영 중단한다. 박서준 씨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유감이다.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박서준은 7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3개월 만인 지난달 구독자가 10만명을 돌파, 유튜브로부터 '실버 버튼'을 받았다. 현재는 모든 영상이 삭제된 상태다. 이날 박서준은 인스타그램에 "추억까지 삭제 당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부디 2차 피해가 없길"이라며 안타까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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