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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이오와서 20세 여대생, 최연소 女시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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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주립대 재학생 레이철 정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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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미 아이오와주립대 재학생 레이철 정크(앞줄 왼쪽)가 지난 3일(현지시간) 진행된 에임스 시의원 투표에서 크리스 넬슨 현 시의원을 누르고 당선된 뒤 기뻐하고 있다. 정크는 아이오와주 역사상 가장 어린 여성 시의원이 됐다. (사진=레이철 정크 트위터 캡처) 2019.12.05.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20세 최연소 여성 시의원이 탄생됐다.

4일(현지시간) USA투데이 등에 따르면 아이오와주립대 화학공학과에 다니는 레이철 정크(20)는 아메스시의원에 당선돼 아이오와 역대 최연소 여성 시의원이 됐다.

정크는 지난 3일 결선 투표에서 712표 대 587표로 크리스 넬슨 현 시의원을 누르고 당선됐다. 넬슨 시의원은 전기회사 '넬슨일렉트릭컴퍼니' 부사장으로, 이번에 세번째 시의원 당선을 노렸다 .

정크는 당선 후 "지난달 한 달 동안 지지자들과 함께 수업이 끝나면 문을 두드리고 학생들에게 선거권이 있다는 것을 알렸다"며 "이번 선거운동은 에임스의 모든 사람들을 대표하기 위한 것이었다. 우리가 함께 역사를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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