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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지하철 증오 범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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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지하철 증오 범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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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지하철 내에서 발생하는 증오 범죄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경은 올 들어 현재까지 지하철에서 발생한 증오 범죄가 약 68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동기에는 총 44건의 증오 범죄가 지하철과 역 내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중 55건은 낙서나 그래피티로 표현된 범죄였으며, 이 중 39건이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표출한 내용이었습니다.

 

나치의 표식인 스와스티카는 뉴욕시 전철 열차와 화장실 역사의 기둥 등 곳곳에서 발견됐습니다.

 

앤디 바이포드 교통국장은 MTA가 뉴욕시경과 함께 이러한 범죄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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