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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마클·해리 왕자, 영연방 캐나다로 이민 계획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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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하네스버그=AP/뉴시스】영국 해리왕자와 부인인 메건 마클 왕자비가 2일(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에 도착해 지역의 젊은 기업가들을 포함해 영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재계 대표를 만났다. 2019.10.11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메건 마클과 해리 왕자가 아들 아치와 함께 캐나다로 이민을 고려하고 있다.

10일 미국 매체 유에스 위클리에 따르면, 이들 부부는 타블로이드지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고자 종래의 왕실 생활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이민을 떠날 수도 있다.

소식통은 유에스 위클리에 "메건과 해리가 캐나다로의 이민을 고려하고 있는데, 캐나다가 영연방 지역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에 내부 관계자는 "메건과 해리는 먼 미래의 이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클은 TV 드라마 '수츠'를 촬영하기 위해 수 년간 토론토에 거주한 적이 있어, 캐나다는 그에게 익숙한 국가다.

한편, 이들 부부가 자신들의 집인 프로그모어 코티지를 떠날 것이라고 루머가 나돈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영국 매체 선데이 타임스는 이들 부부가 자신의 아들 아치가 6월에 태어나기 전 아프리카로 이사할 계획을 구상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의 이사 목적은 영연방을 대표해 자선사업을 펼치기 위함이라고 알려졌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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