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9/2019 모닝: 오늘은 573돌 한글날 > Local News > AM1660 K-RADIO

K-RADIO NEWS

10/09/2019 모닝: 오늘은 573돌 한글날

Kradio보도국 0 12

4953a47963358e42ba75046c8346e607_1570626
 

앵커: 김지선

 

​ 오늘은 573돌 한글날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일제강점기에는 한글을 지키는 것이 곧 독립운동이었다"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켜낸 독립운동가들의 민족정신을 되새긴다"고 밝혔습니다.

 

​ 뉴저지에 이어 뉴욕주에서도 전자담배 관련 질환으로 인한 첫 청소년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이에 대해 '공중보건 위기'로 규정했으며 뉴욕주 척 슈머 연방상원의원은 청소년 안전을 위한 가향 전자담배 금지 법안을 발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의혹'으로 닥친 정치적 위기 타개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백악관이 민주당 주도로 하원에서 진행 중인 탄핵 조사에 협력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 정치적 공방이 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올해 노벨화학상은 미국의 존 구디너프와 영국의 스탠리 휘팅엄, 일본의 요시노 아키라 등 3명의 화학자들이 공동 수상했습니다.

 

​ 민주당의 대선 경선후보 레이스에서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앞지르는 것으로 집계된 여론조사가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워런 의원은 특히 최근 2주 동안 나온 전국 단위 여론조사 수치를 평균한 조사에서도 처음으로 바이든 전 부통령을 제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범세계적 기구인 유엔이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하면서 직원들의 월급도 못 줄 형편이 됐습니다. 유엔 사무총장이 직접 나서 회원국들에게 밀린 분담금을 납부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에서 보행자 안전 캠페인을 시작한지 3주가 다 돼 갑니다. 예비 단속에서만 140명 이상이 적발됐고 지난 주 정식 단속에서는 40명 이상이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지나치게 계도 기간이 짧고 홍보가 충분치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 ACT가 내년부터 과목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합쳐 대학에 제출할 수 있는 수퍼 스코어링 방식을 채택합니다. 이외에도 과목별로 재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되며 이틀 만에 결과를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시험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 주말, 차이나타운 노숙자 5명에 '묻지마 공격'을 가해 4명을 사망케 하고, 한 명을 중태에 빠트렸던 용의자가 사건 전에도 또 다른 노숙자를 공격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불린 대형 대학 입시비리 사건에 연루된 학부모 부부에게 각각 징역 1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부부가 나란히 징역형을 받기는 처음입니다.

 

​ 매년 가을이면 대형 산불로 신음하는 캘리포니아주가 이달 들어 산불 발화 위험이 커지자 대규모 강제단전 조치를 내렸습니다. 이번 단전 조치로 캘리포니아 주민 약 200만명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 수요일 오늘 뉴욕일원은, 비바람의 영향으로 하루 종일 흐리고 때때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59도 섭씨 15도에 머물겠습니다.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