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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19 모닝: 드블라지오 대선 경선 포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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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지선

 

▶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도전했던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경선 참가를 포기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기준 미달로 다음 주로 예정된 3차 TV토론에 참가할 수 없게 된 드블라지오 시장은, 10월 TV토론 참가마저 불투명해진다면, 경선 완주가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시간 오늘 오전 10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여야가 조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이자리에서 조 후보자는 자신을 둘러싼 모든 의혹과 논란에 대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여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국민 여러분의 준엄한 평가를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허리케인 '도리안'으로 큰 피해를 본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를 긴급 지원할 예정입니다. 식량계획은 8만t의 비상식량을 구매했으며, 카리브해 물류창고가 위치한 파나마에서 공수하기로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와 샌디에이고 사이에 있는 전원 지역인 리버사이드카운티 뮤리에타에서 4일 발화한 산불이 급속도로 번지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강제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팰리세이즈 팍 교육위원회가 공립학교 증 개축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고 주민들의 찬반을 묻는 투표 관련 질문 항목을 6일 버겐 카운티 선관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팰팍 학군 내 학교 보수와 증축이 포함된 예산은 6천 1백만 달러로 당초 알려진 예산안과 차이가 없는 데다, 증세 부담 가중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도 커 주민투표 통과가 불확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청소년 정신 건강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학교 결석 사유에 정신 건강 문제를 포함시키는 내용의 새로운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전문가들은 학생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할 필요가 있으며 따라서 정신 건강 문제 또한 타당한 결석 사유가 돼야 한다며 이번 법안을 지지했습니다.

 

 공공기관 보안과 범죄자 추적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는 안면 인식 기술에 대해 절반이 넘는 56%의 사람들이 신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이를 사용하는 기관에 대한 신뢰도는 36%에 불과해 안면 인식 기술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한 불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 육군 244년 역사상 최초로 자매 장군이 탄생했습니다. 주인공은 언니인 53세 마리아 바렛 소장과 동생인 51세 폴라 로디 준장입니다.

 

 다국적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오는 11월 시카고에 세계 최대 규모 고급 매장을 엽니다. 이번 매장은 대형 고급 매장 확대 전략을 세운 스타벅스가 2017년 12월 문을 연 중국 상하이 매장의 1.5배에 달합니다.

 

 38세 세리나 윌리엄스와 19세 비앙카 안드레스쿠가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맞붙게됐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뉴욕일원은 낮 최고 기온이 70도 섭씨 21도까지 내려가는데다, 허리케인의 영향에 따른 비소식까지 있어 무척 쌀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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