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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29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9명의 한인 작가들 그룹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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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29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9명의 한인 작가들 그룹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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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을의 시작과 함께 주목받는 한인 작가들의 그룹전이 플러싱 타운홀에서 열립니다. 색과 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뉴욕 시민들이 한국의 현대 시각미술을 접하고 한국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경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올 가을, 플러싱 타운홀에서 주목받는 9명의 한인 작가 그룹전이 13일부터 29일까지 열립니다.

색과 실(Threads & Pigments)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미국 뉴욕 일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작가 9명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소재로 다양한 문화 간의 교류라는 의미를 색과 실이라는 상징으로 표현한 뛰어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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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이 작가_Hidden Gem



작가이자 기획자인 스테파니 리 큐레이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인종과 언어가 공존하는 세계적인 다문화 도시인 뉴욕에 한국의 현대 시각 미술을 소개함으로써 시민들이 한국의 문화를 폭넓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이번 주목받는 9명의 한인 작가 그룹전에는 구수임, 김경한, 김동규, 박수이, 박정민, 서원주, 스테파니 리, 제이크 서, 윤자영 작가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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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리


한편, 10월9일 한글날에 맞춰 기획한 스테파니 리 작가의 개인전이 뉴저지 클로스터 공립도서관에서 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전통 민화의 문자도를 응용한 총 21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인서트>

AM1660 K-라디오 김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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