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5/2019 모닝: 카란자 교육감 "영재프로그램 폐지 안해" > Local News > AM1660 K-RADIO

K-RADIO NEWS

09/05/2019 모닝: 카란자 교육감 "영재프로그램 폐지 안해"

Kradio보도국 0 17

fbd6d1013ec97af1e8c2a380519b0892_1567688
 

앵커: 김지선

 

▶ 뉴욕시 리차드 카란자 교육감이 논란이 되고 있는 영재교육프로그램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폐지할 수도 있다는 항간의 우려에 대해서는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논의만 진행되고 있다며 '폐지'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를 쑥대밭으로 만든 허리케인 '도리안'이 다시 세력을 키우면서 이동 예상 경로인 미국 남동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 도리안이 3등급으로 강화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가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에 투입하기 위해 예산을 전용하기로 한 미군 군사시설 사업에는 주한미군의 시설 2곳 관련 사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글과 그 자회사인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가 광고 수익을 위해 13세가 안 된 아동의 개인정보를 불법 수집한 혐의로 1억7천만 달러의 벌금을 맞았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상호 추가 관세 폭탄을 주고 받는 가운데 오는 10월 고위급 무역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뉴욕시의 8월 중 전체 범죄율은 약 4% 감소했지만 증오범죄는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총격사건은 8월에만 총 91건이 발생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7%나 증가했습니다.

 

 잉글우드 클립스 800 실반 에비뉴 대형 아파트 개발이 새 국면을 맞게 됐습니다. 타운 내 저소득층 주택 의무 규정을 준수하고 있지 않다며 버겐 카운티 법원이 아파트 개발사 측의 손을 들어줬기 때문인데, 마리오 크랜잭 시장은 즉각 항소의 뜻을 밝혔고 아파트 개발 반대 주민 측 역시 소송 제기 의사를 밝혔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가정 폭력으로 인한 부상과 관련한 민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늘리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전 세계 주요 자동차업체들이 '찜통 차량'에 방치된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를 막기 위해 오는 2025년까지 미국에서 판매하는 차량에 경보시스템을 도입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미국에선 지난 20년간 800명 이상의 아동이 더운 날 차 안에 방치됐다가 숨졌습니다.

 

 세계 랭킹 2위인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이 US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4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번 대회 남자 단식 4강은 나달-마테오 베레티니, 다닐 메드베데프-그리고르 디미트로프의 대결로 압축됐습니다.

 

 류현진이 어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시즌 13승을 올리지도, 평균자책점을 낮추지도 못했습니다.

 

 ​목요일인 오늘 뉴욕일원은 구름이 많아 조금 흐린 하루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 낮 기온은 76도 섭씨24도로 어제보다 많이 떨어지겠습니다.

 

 

 

AM1660 K-라디오의 기사와 사진에 대한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AM1660 K-Radio ALL RIGHT RESERVED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