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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호텔 델루나' 시청률↓···그래도 비지상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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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가 시청자를 홀렸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밤 9시에 방송한 '호텔 델루나' 제3회가 유료가구가입 기준 전국시청률 7.7%를 기록했다. 전날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그래도 전날에 이어 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다. 2위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으로 4.6%에 그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1000년 넘게 잎도, 꽃도 피지 않은 채 '장만월'(이지은)과 함께 존재하던 월령수에 잎이 나면서 비상에 걸린 '호텔 델루나'가 그려졌다. '마고신'(서이숙)에 따르면, 이는 만월의 시간이 다시 흐르기 시작했다는 의미다. 어째서 '구찬성'(여진구)의 꿈에 만월이 나타나는지도 알 수 없지만, 만월은 자신을 들여다보는 찬성이 불안해졌다.

월령수에 잎이 난 사건은 델루나 직원들에게도 난감했다. 만월의 시간이 흘러 만월이 호텔을 떠나면, 델루나에 남아 있을 수 없어 불안한 호텔 직원들은 인간의 숨소리도 싫어하는 귀신이 있는 13호실에 찬성을 밀어 넣었다. 찬성이 보이지 않는 손님에 의아해할 때 장롱에서 기괴한 웃음소리가 나고, 장롱문이 열리기 시작했다. 마지막 장면에서 만월이 나타나 구찬성에게 귀신 손님을 보지도 말고 숨소리도 내지 말라면서 찬성의 귀를 막고, 그대로 입을 맞췄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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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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