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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준비, 제대로 알고 하자-SAT2/AP, G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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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준비, 제대로 알고 하자-SAT2/AP, G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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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AM1660 K-라디오에서는 매주 미국교육 관련 기사를 기획해 보도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SAT, ACT 시험 관련 보도해드렸는데요, 이번주는 SAT2와 AP시험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김경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대학 지원시 상위 20위 대부분의 학교들에서는 SAT2 2개 과목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SAT2 시험점수 제출이 필수요건이 아닌 학교들이라도 좋은 SAT2 점수를 제출하면 분명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만약 SAT나 ACT 점수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SAT2 점수로 학업능력을 보여줄 수 있기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SAT2를 평균 2개 이상 보고 있습니다. 프레스티지 이영호 원장입니다.

<인서트:이영호 원장> 

입시 전문가 A one 학원의 안유신 원장은 학업적인 면에서 자신의 강점을 보여줄 수 있고, 낮은 점수를 받은 학교 과목을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에 SAT2 시험 점수를 잘 활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인서트:안유신 원장> 

SAT2 점수 제출 대신 ACT 점수로 대체가 가능한 대학들도 많이 있으니 원하는 대학의 조건을 미리 살펴보고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서트:이영호 원장>

AP과목이 대학진학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진 않지만 대학입학경쟁이 심한 명문대학일수록 얼마나 많은 AP과목을 이수했는가에 비중을 두고 심사합니다. 아이비리그 대학들의 경우 최소한 8개 이상의 AP과목의 통과를 요구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험 성적도 합격에 플러스 요인이 되겠지만 학교에서 AP과목을 듣고 성적을 잘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SAT2와 AP는 학교에서 과목을 들은 직후에 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과목을 듣지 않고 9학년때 미리 보는 학생들도 많은데 대학에서 심사시, 학교에서 학업을 충실히 하고 받은 점수인지를 보기 때문에 과목을 들은 후 10학년, 11학년에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들은 9학년때 광범위하게 과목들을 듣고 10학년때부터는 대학에서 전공하고자 하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듣는 것을 권장합니다. 즉 엔지니어링을 전공하고자 한다면 수학과 과학 과목을 중점적으로 듣고 레벨을 올려서 듣는게 좋습니다. SAT2, AP도 전공과 관련된 점수를 제출함으로써 전공 공부에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인서트:안유신 원장>

SAT2나 AP는 SAT, ACT와 함께 학업 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잣대로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심사합니다. 시험성적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GPA 즉 고등학교 내신을 잘 관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심사관들은 GPA를 먼저 보고 시험성적을 보기 때문입니다. 

<인서트:안유신 원장>

GPA는 9학년 성적부터 평가가 되고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중요하게 평가가 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AM1660 K-라디오 김경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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