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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불법주차 구설 "주민불편 죄송···큰차 교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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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탤런트 성훈(36) 측이 불법 주차 시비에 답했다.

소속사 스탤리온엔터테인먼트는 "불법 주차로 논란을 빚어 죄송하다. 다른 차량으로 교체할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끼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성훈 매니저의 불법주차로 고통 받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옆 아파트에 남자 배우가 사는데 아파트에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습적으로 불법주차를 한다"면서 "황색 실선과 점선 구간이라 주차가 안 되는 구간이다. 그 차 때문에 차가 엉켜서 빵빵거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전화나 메시지를 남기려고 했으나 번호도 없고 소속사도 받지 않았다"고 적었다.

성훈의 매니저는 댓글로 "저희 차량 때문에 불편을 겪은 분들께 죄송하다"며 "차량 크기로 인해 부득이 지하주차장에 못 들어가는 점, 골목이 좁은데 픽업 위해 잠시 주차하는 상황에서 근처에 주거하는 그리고 골목을 통행하는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린 것 같다. 앞으로 최대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이번 일로 인해 불편함을 겪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훈은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데뷔했다.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와 MBN 수목극 '레벨업'에 출연 중이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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