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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2019 모닝: 트럼프 성범죄 억만장자 선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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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지선


▶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의 아동 성범죄가 미국 정가를 강타하는 모습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과거 엡스타인과 친분을 과시했지만 “오래전 틀어졌다”며 서둘러 선을 그었습니다.

 

 메달리온의 가치 폭락으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옐로우캡 운전자들의 자살이 이어지는 가운데,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메달리온 소유주들을 위한 '구호자금'은 투입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대신 메달리온 거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 정 팰리세이즈 팍 시장이 오늘 지역 한인 업주들과의 첫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한인 상권 활성화라는 큰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간 이날 간담회에서 상인들은 타운 주차 문제 해결이 가장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지난달 학교 내에서 개인의 감정을 존중하는 이른바 '사회 정서적인 학습'을 확장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학 기간 단축 등 징계 절차 변경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뉴저지 주 상원에서 법관들이 성폭력 관련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이는 성폭력 피의자로 기소된 2명의 16살 청소년들을 성인 법정으로 이관해야 한다는 검찰의 주장을 기각하고 피의자를 두둔하기까지 했던 두 명의 대법관에 의해 촉발됐습니다.

 

 뉴욕주 상수도의 오염도를 낮추기 위해, 주정부가 3억5천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상수도내 발암 물질과 독성 물질 수준을 낮출 계획입니다.

 

 미국과 멕시코가 모두 국경 단속을 강화하면서 지난달 미국의 남쪽 멕시코국경을 통해 불법으로 입국했다가 체포된 이민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계 최대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 우버가 헬리콥터로 뉴욕 도심에서 공항을 오가는 서비스를 9일 시작했습니다.

 

 뉴욕 한인 기독교인의 최대 축제인 "할렐루야 2019 대뉴욕복음화 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퀸즈 프라미스 교회에서 열립니다. 

 

 뉴욕한인회 36대 신임 집행부가 한인 사회의 단합과 뉴욕한인회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29일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합니다.  

 

 류현진이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 마운드에 당당하게 섰습니다. 빅리그 최고의 타자들을 상대로 무실점투를 펼치며 한국 야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수요일인 오늘 뉴욕일원은 하루 종일 구름이 조금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89도 섭씨 31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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