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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 "재외동포재단 5만 달러 지원금은 이민사박물관 지원금,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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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김민선 한인이민사박물관장, "재외동포재단 5만 달러 지원금은 이민사박물관 지원금, 문제 없다"

 

뉴욕총영사관 지원금 5만 달러는 이민사박물관 지원금, 대부분 기자재와 설비 비용으로 사용해 뉴욕한인회와 공유

이민사박물관 계정은 뉴욕한인회 이사회 결의로 별도 개설, 계좌 주소는 2015년 당시 뉴욕한인회 임시사무국

이민사박물관 기금 모금은 뉴욕한인회와 50:50으로 나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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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사박물관 계정 주소가 롱아일랜드 LISMA 학원으로 돼 있다는 논란에 대해 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 측이 제시한 이민사박물관 비영리단체 및 은행 계정 등록 내역서 

 

 

 

뉴욕한인회 35대 김민선 회장과 36대 신임 찰스 윤 회장 집행부 간 인수인계 과정에서 이민사박물관 계정과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찰스 윤 현 회장 측 인수위가 제기한 이민사박물관 별도 계정과 재외동포재단에서 지원한 5만달러의 지원금 문제에 대해, 김민선 전 회장측은 재외동포재단 지원금은 이민사박물관을 지원한 것이며, 지원금의 대부분이 이민사박물관 설치를 위해 사용됐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선 이민사박물관 측 위원들의 입장 발표에 임창규 국장이 함께 했습니다.


인터뷰가 끝나고....>>>


들으신 대로 이민사박물관 측은 뉴욕한인회와 공조해 나가고 협력과 상생을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찰스 윤 현 회장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밝혔습니다.  

오늘 김민선 관장 측은 이민사박물관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지만, 결국 이 논란은 찰스 윤 현 회장 측 인수위가 예정한 다음 주에 인수인계 절차가 완료돼야  그동안 한인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이민사박물관 예산 전용 논란이 확실히 정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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