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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4/12/2019 모닝: 대화 강조한 한미정상…남북미 정상회담도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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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김지선

 

▶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7번째 한미정상회담이 어제 마무리됐습니다. 한미 정상은 미북 협상의 교착상태를 풀기위해 대화가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한 발짝 더 나아가 남북미 3자 회담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주 갑작스럽게 문을 닫아 수백명의 유학생들을 혼란에 빠뜨린 맨해튼의 어학원이 폐쇄 몇 주 전 법원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어학원은 지난해 가을부터 수십만달러의 렌트비를 미납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어제(11일), 뉴욕시 공무원들이 일회용 플라스틱 용품을 구입할 수 없도록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뉴욕시는 매년 약 110만 파운드의 일회용 플라스틱 식기류를 구입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 뉴저지에서는 정신 질환 관련 약물 처방에 대해 건강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각종 법정 판결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와 미제 사건 전담을 위한 주 검찰 산하 조직도 신설됐습니다.

 

 유대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홍역이 급속도로 확산하자 뉴욕시가 비상사태를 선포한 가운데, 낫소카운티는 11일 홍역 경계령을 발령하고 주민들이 홍역 감염 및 확산에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뉴저지 저지시티가 미국에서 최초로, 우버, 리프트 등 앱 기반 차량공유서비스 차량에 조명 표지판 로고 표시 의무화를 추진합니다. 

 

 어제(11일) 저녁 퀸즈 보로홀에서 진행된 뉴욕주 상원 뉴욕시 교육위원장 존 리우 의원이 주최한 특목고 입시 문제 및 인종 다양성에 관한 오픈 포럼에 앞서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 현장에는 아시안 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 300여 명이 참여해, 특목고 입학시험 SHSAT 폐지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 금지를 두고 5년 넘게 이어져 온 일본과의 무역분쟁에서 한국이 예상을 뒤엎고 승소했습니다. 한국 정부 조처가 과도하지 않았다는 게 세계무역기구 WTO의 최종 판단입니다.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Wikileaks)의 설립자인 줄리언 어산지(47)가 7년간의 도피 생활 끝에 영국에서 체포됐지만, 미국 송환까지는 또 수년이 소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세계 최대 차량 호출 서비스기업 우버(Uber)가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기업공개(IPO) 서류를 제출하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공식 입성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공룡 디즈니가 TV·영화 등 동영상 스트리밍 시장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스트리밍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달아오르는 양상입니다.

 

 ​금요일인 오늘 뉴욕일원은  하루 종일 구름 많아 흐리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61도 섭씨16도로 어제 보다는 조금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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